체나콜로

#신앙/친교 인기
312 · 오늘 1 · 총 44,419

총 2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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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기도봉사회2014. 11. 10. 오전 7:52:22

오늘을 봉헌합니다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께 오늘 하루를 봉헌합니다. 제 속마음 다아시지요. 하느님 뜻안에서 모든 것이 합당하게 이루어지도록 기도드립니다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11. 1. 오전 7:23:57

유수정을 위하여

빚청산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신앙을 가질 수 있는 은총또한허락하소서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11. 1. 오전 7:19:44

류성민을 위하여

앞길이 막힘이 없도록 성모님 도와주소서, 그리고 가는 곳마다 도움되는 사람 만나게 해주소서. 폭넓은 경험과 생각을 건전하게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소서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11. 1. 오전 7:17:51

염모니카가정을 위하여

먼저 다리통증 치유시켜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산상속문제 원활히 해결되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11. 1. 오전 7:13:32

일이 안돌아갑니다

베로니카자매 글로리아자매를 봉헌합니다. 중요한 직책은 맡았으나 자질부족인지 성실도에 문제있는지 업무파악도 되지 않습니다. 전체운영에 차질이 자주 야기되고 있어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지식과 지혜를 주시던지 다른사람에게 기회를 주시면 어떨지 ~ 성모님 잘 전구해주소서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11. 1. 오전 7:09:56

넓은 마음 주소서

큰나무에는 많은 사람이 쉬어 갈 수있습니다. 그 큰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더 넓고 바다같은 마음을 주시어 수용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소서.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11. 1. 오전 7:07:54

김노엘라자매님을 위하여

결혼25년차, 남편이 막내아이 수능시험을 기점으로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면초가에 놓인 이 자매를 성모님게 봉헌합니다. 어떻게 기도를 해야할까요?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10. 26. 오전 6:15:27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전국다락방대피정에 맑고 화창한 날씨주시고 맛있는 점심식사까지 모두가 무사히 성황리에 잘 마칠수 있었고 모든것 성모님게 온전히 봉헌드리고 이 모든것 은총으로 은총으로 기쁨 한아름안고 돌아올 수 있어서 성모님께 주님께 감사올려드립니다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10. 22. 오후 3:20:15

2014다락방전국대피정을 위하여

10/25일 춘천교구 강원대학교에서 갳최하는 전국다락방대피정을 축복하여주소서. 서울대교구에서 8대의 차량이 이동합니다. 순간순간 함께하여 주소서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10. 22. 오후 3:17:15

물질적 축복주시라고 애원합니다

김세례자요한, 유미화요안나, 정세례자요한, 유모니카, 이카타리나, 염모니카, 김데레사, 이도미니꼬에게 물질적 축복을 허락하시어 주님의 딸 아들로 더 충실한 삶 살 수있도록 이끌어주소서.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9. 19. 오전 8:43:17

류도형을 위하여

11월15일 공무원시험에 합격하면 성당다니겠다고 합니다. 주님 헤아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고모 유주연 실비아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9. 4. 오전 9:32:04

김희용 (75)

말기암환자입니다. 대세받고 선종할 수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9. 4. 오전 9:30:00

유주연실비아를 위하여

매일 새벽미사가 있는 성당앞으로 이사할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 하느님의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은총과 그 환경도 주소서. 매일미사와 묵주기도, 묵상, 희망기도 매일 바칠수 있는 은총도 허락하소서. 오늘도 주님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저와 믿지않는 저의 가족들과 은인들, 제 반경에 있는 모든이들에게 자비를 베풀주소서

다락방기도봉사회2014. 9. 2. 오후 4:08:21

이안토니오

61세 색마에서 해방될수있도록 기도청합니다. 현재의 내연녀와도 속히 이별할 수 있도록 기도청합니다. 내연녀가 10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성모님 사정을 굽어살피시어 도와주십시요

장지욱2014. 7. 12. 오후 5:05:48

장지욱 안드레아입니다.

현재 직장이 주말에 쉬는 직장이 아니라서 다락방에 참여 못하고 있습니다. 다락방에 참여하여 기도하고 봉사하고 싶습니다.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유주연2014. 2. 20. 오후 2:05:11

최보나를 위하여

44세. 조용한 adhd와 어릴 때 머리충격으로 전두엽손상이 있어 매우 산만하고 어수선하며 결혼생활도 원만하지 못하여 이혼하였으며 초등학교 사내아이를 친정에서 살고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와 소원한 관계로 아들도 돌보지 않는 지경이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며 설상가상 취직한다해도 위의 증상으로 길어도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쫓겨나기 일수입니다. 영적으로도 악의 영향을 많이 받아 매우 어두우며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부정적이며, 이웃과 많이 부딪칠 수 밖에 없습니다. 성모님 품에 안겨 드리오니 강보에 안아 새로 나게 키워주소서!!! 가여울 따름입니다.

유주연2014. 2. 20. 오후 1:57:11

최봉도신부님을 위하여

희망기도로 유명하신 대구교구 최봉도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님께서 독감으로 입원하셨다가 겨우 퇴원하셔서 원기 회복중이시라고 합니다. 2월 월피정도 취소할 정도로 힘드셨나봐요 ~~ 현재 88세로 고령이지만, 희망기도 더 널리 알리시여 고통받고 어둠속을 헤매는 자들의 빛과 소금 역할을 조금이라도 더 오래 하실 수 있도록 두 손 모읍니다. 95년도 제 세례신부님이시기도하고 작년12월에 찾아뵐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만난 상담자로서는 쵝오였습니다. 신부님을 통해서 믿음도 키워 주셨답니다. 이 모든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영육간의 건강을 오로지 주님의 자비에 맡겨드립니다..

유주연2014. 2. 17. 오전 7:11:34

제 기도 지향올립니다.

천방지축인 저에게 넘치는 사랑과 은혜베풀어 주심에 먼저 깊은 감사드립니다. 저와 믿지않는 저의 집안을 위하여 기도해주시는 모든 은인들도 기억합니다. 주연 실비아에게 더 큰 믿음을 주시고, 하느님 뜻을 냉큼 알아 차릴 수 있는 지혜와 분별력을 간구합니다. 목소리와 톤이 부드럽고 온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사투리에다가 말속도가 빨릅니다. 편안하게 들릴 수 있도록 낮은 목소리와 속도를 느리게 해주소서. 그리고 미션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주시고, 제 때에 필요한 천사를 꼭 붙여주소서. 주님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오아시스의 샘물같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이 모든 것 하느님 뜻안에서 겸손과 온유와 함께 청합니다. 순간순간 제 생각을 봉헌드리고, 주님을 찾을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되게 해주소서. 성체조배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은총또한 허락하소서.

유주연2014. 2. 17. 오전 6:54:17

김 베로니카를 위하여

43세. 수녀원에서 10년이란 세월을 살고 종신직전에 나왔습니다. 이 사람의 집이 어디입니까?! 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두 손 꼭잡고 이끌어 주소서. 세상에서 더 이상 시간지체하지 않고 주님 일하면서 기쁘게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유주연2014. 2. 17. 오전 6:49:55

박한숙 마리아를 위하여

62세 뇌에 어떤 이상이 있습니다. 정신분열증은 아니구요. 과거 깊은 상처로 매우 부정적이고, 피해의식이 강하고, 자기 주장이 지나치게 강해서 주위 모든 사람이 불편합니다. 기도에만 매달리고 정말 많이 기도합니다. 먼저 본인을 깊게 들여다 볼 수있는 은총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