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253. 순명과 순결과 가난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010. 02. 17.
(1982년) 252. 나는 (새날의) 여명이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610. 02. 11.
(1982년) 251. 보속의 큰 힘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510. 02. 06.
(1982년) 250. (이 나라도) 구원을 얻으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110. 02. 01.
(1982년) 249. 내 자비의 도구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010. 01. 27.
(1982년) 248. 티없는 내 성심의 비밀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310. 01. 14.
(1982년) 247. 너희 안에서 영광을 입는 '엄마'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610. 01. 09.
(1982년) 246. 성령의 때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910. 01. 03.
(1982년) 245. 교황을 유심히 보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309. 12. 29.
(1982년) 244. (그때) 내가 보았던 내 '아들'의 모습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509. 12. 24.
(1982년) 243. 예수님의 복음에 '예'하고 응답하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109. 12. 18.
(1982년) 242. 새 예루살렘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709. 12. 13.
(1982년) 241. 사랑과 희망의 빛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609. 12. 05.
(1981년) 240. 나는 위로의 어머니이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709. 11. 30.
(1981년) 239. 감미로우면서도 슬픔에 젖은 음성[1]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409. 11. 24.
(1981년) 238. 고통의 요람에[1]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909. 11. 18.
(1981년) 237. 완전한 사랑의 길로[1]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609. 11. 12.
(1981년) 236. 대환난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2409. 11. 07.
(1981년) 235. 성인들의 통공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409. 11. 02.
(1981년) 234. 너희에게 평화가 오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709. 10. 27.
(1981년) 233. 내적 상처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709. 10. 22.
(1981년) 232. 천사들의 여왕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409. 10. 16.
(1981년) 231. (모든 이의) 모든 고통의 엄마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909. 10. 10.
(1981년) 230. 작은 사람들의 힘이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109. 09. 29.
(1981년) 229. 자비의 어머니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009. 09. 21.
(1981년) 228. 죄인들의 피난처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609. 09. 15.
(1981년) 227. 지금은 내 승리의 때이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309. 09. 09.
(1981년) 226. '오소서, 성령님!'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709. 09. 03.
(1981년) 225.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409. 08. 29.
(1981년) 224. 오늘날에도 반복되는 그분의 수난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109. 08.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