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373. 주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시는 이유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5712. 06. 30.
(1988년) 372. 내가 너희 안에서 영광을 받게 된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6712. 06. 22.
(1988년) 371. 땅을 비추어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6512. 06. 17.
(1987년) 370. 대환난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22212. 06. 11.
(1987년) 369. 기쁜 소식의 선포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6612. 06. 03.
(1987년) 368. 속아넘어가지 말아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20112. 05. 28.
(1987년) 367. 나와 함께 준비하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8712. 05. 21.
(1987년) 366. 내가 너희의 종살이를 종결시키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7012. 05. 14.
(1987년) 365. 내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20612. 05. 09.
(1987년) 364.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21312. 05. 03.
(1987년) 363. 세상 만민에게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9312. 04. 24.
(1987년) 362. 내가 아직도 울고 있는 이유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21912. 04. 17.
(1987년) 361. 주님의 놀라우신 기적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7312. 04. 10.
(1987년) 360. 흠숭과 보상의 어머니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20212. 04. 04.
(1987년) 359. 내 '빛'을 (펴고 있는) 교황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5112. 03. 15.
(1987년) 358. 내게 봉헌한 가정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23212. 03. 09.
(1987년) 357. 나의 때가 되었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8712. 03. 04.
(1987년) 356. 이 성모 성년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7512. 02. 27.
(1987년) 355. 오소서, 주 예수님.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6612. 02. 20.
(1987년) 354. 그분의 성심을 얼마나 상하게 해드리는지!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6512. 02. 15.
(1987년) 353. 깊은 상처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4612. 02. 09.
(1987년) 352. 네 빛이 회복되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5712. 02. 03.
(1987년) 351. 얼마나 깊은 구렁 속에 너희가 빠져 있는지!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8012. 01. 28.
(1987년) 350. 내 크나큰 비탄의 안식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5112. 01. 23.
(1987년) 349. 이 세기의 '갈바리아'에서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6312. 01. 17.
(1987년) 348. 예수님과 함께 '게쎄마니'로 들어가거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6612. 01. 11.
(1987년) 347. 이 빛나는 길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20012. 01. 05.
(1987년) 346. 나의 빛살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5311. 12. 30.
(1987년) 345. 신적 계시에 이르는 길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6211. 12. 24.
(1987년) 344. 나는 떠오르는 서광(曙光)이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6111. 12.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