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신부님 두분이 더 오신다기에...무척 긴장하며 음식 준비를 하던 날...
신부님들 모시고 뻬쩨르의 유학생 형제, 자매님들이 저녁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왼쪽부터 김현애 마리아, 이윤옥 에메레따, 박재민 요셉피나, 김서현 아타나시아, 김대영 신부님, 홍근표 신부님,
저(정 마리아), 나두휘 다니엘 형제님이네요. ^^
저희집에 오셔서 저녁상 차려 주시고 맛나게 드셔주신 분들...
넘 고마웠구요. 음...복 마니~ 받으실거에요.
주호식 신부님은... 에구, 안보이시네요. 사진 촬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