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한 여름 오후...
안나언니랑 베라, 홍순 sis와 석무, 울 예찬이가 공원에서....
한장의 사진으로 담았으면 좋았을텐데...아쉽네요.
활활 타오르는 횃불은 뻬쩨르 한 공원에 있는 "끄지지 않는 러시아의 성화"(?)라고 합니다.
연중 내내 타오르는 불꽃, 그 열기가 뜨거웠지만, 불이 춤추는 거 같지요?^^
정은주
2009. 7. 23. 오후 2:57:24
햇살 좋은 한 여름 오후...
안나언니랑 베라, 홍순 sis와 석무, 울 예찬이가 공원에서....
한장의 사진으로 담았으면 좋았을텐데...아쉽네요.
활활 타오르는 횃불은 뻬쩨르 한 공원에 있는 "끄지지 않는 러시아의 성화"(?)라고 합니다.
연중 내내 타오르는 불꽃, 그 열기가 뜨거웠지만, 불이 춤추는 거 같지요?^^
언제 이렇게 사진까지 올리셨네요. 앞으로도 뻬쩨르부르그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우와!여기 어디인가요?멋진 곳이네요!그나저나 홍순언니 못 뵈었는데 이렇게 뵙네요'ㅡ'잘 지내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