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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또한번....
제가 시삽입니다..
제가 그 물들을 흐리고 있는듯 하군여..
죄송하구...
또 한번 반성하구...
근데여.. 희성님두 등록하셨나여?
등록해주세요옹..
↓ 너무 튀는거 아녀?
워째 이름이 안나온댜???
너무 튀는거 아녀?
너무 튀믄 짤리는 수가 있다는디...
길동 얄리아녀?
9지구...
몸조심햐~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얄리예요^^
엇....새로운 동호회가 탄생했네요..
흠...글구보니 제가 알고 좋아하는 분이 많이 계시구요..
밀알처럼 작게 시작해서 많은 것 얻어가시게 되길 바랍니다.^^
(흠..이롤수가.. 호랭이굴을 먼저 맹글려구 했는뎅..^^;)
나중에 호랑이 굴 다 파면..많이 놀러오세요^^
일착을 노래 하시더니 ....축하합니다.
은주 언니
늘 게시판 일착을 노래 하시더니
밀알에서 시샵이 되시면서
그 소원을 푸셨군요
축하 축하 축하
밀알의 탄생도 축하드립니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눈에 익은 이름은 많이 보이는군요
여러분 모두 정말 축하 드리구요
한알의 밀알이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지만
썩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는 정신으로
언제 어디서나 화이팅입니다.
다시 한번 밀알이 생긴 것을 축하하며
은주 언니의
게시판 선착을 축하합니다.
함께 기뻐하며
386이 새로 태어났나요?
아니요! 386은 태고적부터 있었어요.
그럼 386이 새집을 지었나요?
아니요! 386은 태고적부터 마음의 집이 있었어요.
그럼 386이 모임터를 만들었나요?
아니요! 386은 태고적부터 교감의 터가 있었어요.
그럼 요긴 뭔가요?
요긴 한 알 작은 밀알로
동생들과 엉아들과 함께하는 작은 옹달샘터이지요.
짠! 아주아주 시원한 샘물로 축하의 건배를~~~~~~~~~~
얼씨구! 좋다~~~~~
지화자! 좋다~~~~~
축하드립니다.
386분들이 드디어...집을 지으셨군요...축하드립니다....
좋은 분들이 모인 곳인만큼 나날이 발전해나가리라 믿습니다..아니 386은 시간이 지나면, 486이 되실 거고 또 586이 되실 거니깐...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가 되시는 건가요??? 하하....
주님의 평화가 이 곳에 충만하시길....
굿사모에서 코코가 다녀갑니다...
빨리가입받아주세요
발자국과 흔적 남기기의 차이점이 뭐지요?
새집에 이사오니 갑자기 방이 너무 많아져서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겠어요.
이방도 좋구, 저 방두 좋구 말이지요.
그런데 발자국과 흔적 남기기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그러니까.....
흔적 남기기에는,
우리 밀알 회원들이 자기 소개를 하는 곳이 되는 건가요?
그리구....
발자국은 회원이 아닌 분도 들어와서 "내가 다녀 갔노라" 는 흔적을 남기는 방명록인가요?
햇갈리네요....
자아 저두 이렇게 함으로써 발자국을 한 개 남겼습니다.
(저 지금 깽꺵이로 서있걸랑요.)
앞에 걸어 가신 분들의 발자국을 따라서...
함께 걷는 길 너무 사랑스러워요.
음!!! 누구한테 업힐까???
안녕하세요,?
왕초보 인사 드립니다.
많은 이야기와 공감대와 느낌을 나눌수 있는 공간을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통신 어디에도 쫓기는 듯한 기분 인데,
이곳은 여유로와 푸근하기 까지 하네요,
확실히 좋은 뜻과 여유로운 분들은
옆사람을 자석 처럼 끌지요,....
감사드리며 덥지만, 마음은 시원하신 저녁 맞이하세요,
축하드리며
한알의 밀알이 되고자 하는 이 모임을 먼저 축하 드립니다.
부디 좋은일 하는데 앞장서는 모임 되도록 부탁드리면서
외람되게 한마디 드리고 싶은 것은
모든 게시물의 내용이 우리의 말들을 흐리게 하고 있는듯이
보이는 것은 저의 속좁은 견해가 아니길 빕니다.
쉽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왜들 그렇게 배배 꼬아서 표현해야 하는가?
먼저 우리말, 글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사용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본당에서뿐 아니라, 모든 네티즌들의 본보기가 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한알의 밀알이 될 수 있을 런지? 감히 요청해 봅니다.
기름진땅 옥 맑은물 천 에서 모든일을 짚고 넘어가는 토마 드립니다.
초면,초행,초 초 초
드뎌! 축하합니다.
드뎌! 홈페이지가 개설되고..
발자국(방명록)도 되었군요..
역쉬... 시샵답게... 먼저...발자국을 꼬~옥 찍으셨네여...
근대여...
발이 생각보단 작네여..
울큰딸 발도 235,,,230...인데..
갑갑한 것 싫어해서...넉넉한 것 신자니..
결국은 엄마발과 같은 사이즈....
235사이즈는 얼라들 사이즈에서 추방당해..
어른들 있는대서 골라야 하는디..
..
암튼..
모든분들이..
이곳을 지나칠때마다..
발자국을 꼬옥 남겨주지면.. 얼마나 좋을까여...
비가 올것같은 날씨에..
좋은 하루 되세여..
밀알 탄생~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꾸뻑^^

드디어 굿뉴스내에서 가장 빠워가 쎈분들의 모임인 "밀알"이 탄생하게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샵님을 비롯한 밀알회원 분들의 멋찐 모습 기대하겠구요..
그렇다구 요기 밀알에서만 계심 안되져~~
굿뉴스를 등안시 하심 아니되옵니다. ^^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저도 나중에 끼워 주실꺼죵?
지금까지 조만간 386세대가 되어버릴것 같은 아직은 486세대,지나가던 박정현 율리아나 였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나의 발자국.....
나의 발치수는 230....
가끔 쫌 크다 싶은 운동화는 (나이키나 프로스펙스같은거) 225 싸이즈까지 가능합니다..
요즘..
갑자기 호빵처럼 되어가는 나의 몸집을 지탱하기란 무척 어려운 실정이지여..
암만해두 날 시삽시킨 이유는 심한 스트레스로 살한번 빼보라는 충고였나봐..
아아아아......
시삽은 역쉬 무섭구 힘드러......
하쥐만..!
당신들이 가만있지 않겠쥐...
왜냐!
밀알들이니깐,,,,,
지네 몸 짓니기면서 빵두 만들구, 국수, 라면두 만들어내는 대단한 희생의 대표니깐....
희생치룰 준비 됬져?
주우우운비이이이이이......따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