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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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행님...
"블망"행님이 요그선
"산유화"루 통하시기루 하셨나베???
휴가 잘 다녀오셨담서유?
지두 행님 간데루다가 가볼까 허는디...
될라나 모르겄네유.
츄카츄카츄카~~~~~~~~
안냐세요? 요로 어른분덜의 영원한 겸둥이(망둥이 아님) 주주가 드뎌....
인사를 드리네요....
저 늦은거 아니죠? 헤헤^^
우왕~~~~~~~~~
이런 곳에 글 남기는거 굿뉴스 가입인사말구 두번째여여....
글 재주가 별루 없어서.....
언젠가 저두 30살이 넘으면...밀알의 당당한 한 회원으루...들어올께용~~~~~~~
젊은 이들의 멋진 인도자로써....
밀알이 번성하길 기도할께용....
그럼.....
주주는 이만....
인사드립니다....
꾸뻑!!!!!!
밀알 축하 드립니다..
이제야 왔다가 글을 남기는 군요
^^
저번에 며번 왔다가 그냥..글도 안 남기구 그냥 갔었거든요
오늘은 우연히 왔다가 그냥 가기가 좀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갑니다.
밀알이 탄생한것을 짐심으로 추카추카추카..^^ 드리구요
앞으로 많은 발전 기원 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화이링....!!!
은주님 축하 드립니다,
+ 찬미 예수님,
은주님 좌우당간에 바쁘신 분이 시군요!
여기는 예비자 주홍필 입니다,
밀알의 주인이 되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평소에 식은땀을 많이 흘리신다면서 "자장면" 을 평소보다는 많이잡수시고
힘을내시어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은주님의 인사법으로 안뇽...
이럴수가??
하하하.....
여러분 산유화입니디요오~~
한일주일 휴가를 다녀왔더니 변해도 너무나 변했구료
암튼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샵과 부시샵님들 고생 많소이다.
자주 들러보리다.
글구 모임에는 못나가서 무지 미안하오
다음에는 기회가 있겠지요
386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
386 = 밀알 ?
386 언니, 오빠들 Congratulation !!!
어제 대화방에 '밀알'이라는 방이 있었어여.
암 생각 없이 드갔지요.
근데 저보다 다들 연장자시더구만요.
음.....
하지만 전혀 이상하단 생각은 않했지요.
제 머리가 그런걸 Catch할 수 있을 만큼 명석하지가 못해서리........
저녁에 만난 외양간 친구가 '밀알'이 386 모임이라는 얘길 듣고
그제서야 무릎을 탁 쳤더랬슴당.
암튼 무쟈게 츄카드림당.
PS. 혹시 오뎅궁물에 소주 드실 일 있으심, 절 꼭 불러주세여.
제가 또 한재롱 떠는게 특깁(?)니다용. 큭큭.
공릉동 용갈.
네네. 고맙습니다.
언능 언능 외양간 졸업하구 밀알이네 들어와여. 언능..
하하..
빨빨 시간들이 흘렀으문 조오켓다...!
구래야 그대같은 이뿌니들이 밀알을 꾸밀 수 있으니.....
무쉰무쉰.....
하하하.. 어느곳에서든지 왕따같은거 안해여...
누가 왕따를 해여? 웅?
내가 걍 혼내줄까여?
말해 말하라구여.. 당장...
말안하문 먼저 혼나여...히히
축하를 드립니다용... ^^;
안녕하세용. .gif)
먼저 밀알동호회가 탄생된것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축하 드립니다.
홍광래 토마스님께서 밀알 동호회가 생겼다는 말씀을 하셔서,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꾸벅 ^^
전, 외양간의 소이거든요...
앞으로 밀알동호회의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두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세요... ^^;;;
축하합니다.밀알님
이제는 조금 여유를 가지고서 대화를 나눌 수 있겠지
왕-따 당하지 아니하고
기대되누나.
진심으루 추카드림니다.
나는 썩기우야여 시방여기있도다 다당당!
어서오십셔.....
하하.. 반갑습니다..
컴퓨터 하는 많은 사람들은 젊은층이 많지만여, 결코 젊은이들만의 것이 아니라는거 아닙니까여..
글구..
우리는 아적두 싱싱하거든여..
열쉼히 놀아봅시다..
등록하시느라구 땀 세수대야루 몇그릇 나왔나여? 히히//
여기여.....대빵 큰 아스크림 배달 우리 손형각 스팅 오라버니가 해 주시거든여..
담에 기회나믄 그때 그거 사드릴께여..
- 시삽 로사 -
우와~힘들다...(땀뻘뻘)
찬미예수님
이거 방명록 무지느리게뜨네요...심들당~
일단 인사올립니다...꾸뻑^^
가입 신청은 했는디~ 받아주실런지....
컴퓨터 하시는 분덜은 다 젊은분 들인가봐요 어데든지가보면 노털이라 잼 업다네요....
세대를 뛰어넘을 마음가짐은 돼있는데.....
쓰는 언어도 다르고 대화방식도 어째.. 맘에안들고...아직 늙다리 취급받긴 넘억울 해서리...
여기에서는 좀 진지하고 세상을 사랑하며 사는분들을 만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우연히 대화방 구경같다가 바오보(대화명)란 분의 추천을 받아서 가입하게됐습니다..
앞으로 좋은시간을 함께보낼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럼 20000 줄입니다.
[RE:16]비밀요원.. ㅠ.ㅠ
오셨습니까? 가제트님~
여기서 뵈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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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뭔??? 패밀리?? .....가제트 페밀리 시로~~~~~~~
축하드립니당^^
안녕하세요? 형님들과 누님들을 많이 뵈었던 찌누입니다. 비밀요원이요~~~
이번에 밀알이 탄생한 것을 축하드리오며 아직 3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제가 가입을 해도 될런지요^^;;;
특히 무리형님과 종이형님, 그리고 광래형에게 축하(?)한다고 말씀드립니다....
핫핫핫~~ 우리 패미리에서 두명이나 운영진이 탄생을 하다뉘.... 저도 외양간 운영진이 아니옵니까? 드디어 우리 패미리가 굿뉴스 동호회를 장악하고 있군요... 크크크
열심히 활동하시구요, 낀 세대라는 푸념보다는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젊음이 아직 남아 있음을 기억하세요....
-정신연령 10대, 몸 20대, 사고방식 30대인 찌누 배상..
우히힛~~ 넘 축하드려요..^^
아~~ 조타.. 넘 기뻐요..
밀알..
멋지게 썩어서(???) 멋진 열매를 맺는 밀알이 되길 큰손(??) 모아 기도드려요..
(지가 작은 손 모아서 기도한다구 함.. 이의를 제기하실 분들이 많을꺼 같어서요..우헤헤)
저두 지금 막 가입신청했는데.. 지가 밀알의 막둥이/깍뚜기/베냐민으로,, 이쁜짓 많이 하께요.. 우히히히~~~
자주 뵈어여..이만 꾸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