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나이별/띠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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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완1999. 7. 28. 오전 2:47:53

엇! 행님...

"블망"행님이 요그선

"산유화"루 통하시기루 하셨나베???

 

휴가 잘 다녀오셨담서유?

 

지두 행님 간데루다가 가볼까 허는디...

될라나 모르겄네유.

이승애1999. 7. 27. 오후 4:27:08

츄카츄카츄카~~~~~~~~

안냐세요? 요로 어른분덜의 영원한 겸둥이(망둥이 아님) 주주가 드뎌....

인사를 드리네요....

저 늦은거 아니죠? 헤헤^^

 

우왕~~~~~~~~~

이런 곳에 글 남기는거 굿뉴스 가입인사말구 두번째여여....

글 재주가 별루 없어서.....

 

언젠가 저두 30살이 넘으면...밀알의 당당한 한 회원으루...들어올께용~~~~~~~

 

젊은 이들의 멋진 인도자로써....

밀알이 번성하길 기도할께용....

 

그럼.....

주주는 이만....

인사드립니다....

 

꾸뻑!!!!!!

 

이춘원1999. 7. 27. 오후 4:14:38

밀알 축하 드립니다..

이제야 왔다가 글을 남기는 군요

^^

저번에 며번 왔다가 그냥..글도 안 남기구 그냥 갔었거든요

오늘은 우연히 왔다가 그냥 가기가 좀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갑니다.

밀알이 탄생한것을 짐심으로 추카추카추카..^^  드리구요

앞으로 많은 발전 기원 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화이링....!!!

 

 

주홍필1999. 7. 26. 오후 9:47:46

은주님 축하 드립니다,

+ 찬미 예수님,

은주님 좌우당간에 바쁘신 분이 시군요!

여기는 예비자 주홍필 입니다,

밀알의 주인이 되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평소에 식은땀을 많이 흘리신다면서 "자장면" 을 평소보다는 많이잡수시고

힘을내시어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은주님의 인사법으로 안뇽...

민형식1999. 7. 26. 오전 10:25:07

이럴수가??

하하하.....

여러분 산유화입니디요오~~

한일주일 휴가를 다녀왔더니 변해도 너무나 변했구료

암튼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샵과 부시샵님들 고생 많소이다.

자주 들러보리다.

글구 모임에는 못나가서 무지 미안하오

다음에는 기회가 있겠지요

386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

조효정1999. 7. 25. 오전 8:34:47

386 = 밀알 ?

386 언니, 오빠들 Congratulation !!!

 

어제 대화방에 '밀알'이라는 방이 있었어여.

암 생각 없이 드갔지요.

근데 저보다 다들 연장자시더구만요.

음.....

하지만 전혀 이상하단 생각은 않했지요.

제 머리가 그런걸 Catch할 수 있을 만큼 명석하지가 못해서리........

저녁에 만난 외양간 친구가 '밀알'이 386 모임이라는 얘길 듣고

그제서야 무릎을 탁 쳤더랬슴당.

암튼 무쟈게 츄카드림당.

 

PS. 혹시 오뎅궁물에 소주 드실 일 있으심, 절 꼭 불러주세여.

    제가 또 한재롱 떠는게 특깁(?)니다용.  큭큭.

 

공릉동 용갈.

이은주1999. 7. 24. 오전 11:58:25

네네. 고맙습니다.

언능 언능 외양간 졸업하구 밀알이네 들어와여. 언능..

하하..

빨빨 시간들이 흘렀으문 조오켓다...!

구래야 그대같은 이뿌니들이 밀알을 꾸밀 수 있으니.....

이은주1999. 7. 24. 오전 11:57:10

무쉰무쉰.....

하하하.. 어느곳에서든지 왕따같은거 안해여...

누가 왕따를 해여? 웅?

내가 걍 혼내줄까여?

말해  말하라구여.. 당장...

말안하문 먼저 혼나여...히히

이현주1999. 7. 24. 오전 10:03:13

축하를 드립니다용... ^^;

안녕하세용.

 

먼저 밀알동호회가 탄생된것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축하 드립니다.

 

홍광래 토마스님께서 밀알 동호회가 생겼다는 말씀을 하셔서,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꾸벅 ^^

 

전, 외양간의 소이거든요...

 

앞으로 밀알동호회의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두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세요... ^^;;;

 

 

 

 

 

 

 

 

조성근1999. 7. 23. 오후 9:56:56

축하합니다.밀알님

이제는 조금 여유를 가지고서 대화를 나눌 수 있겠지

 

왕-따  당하지 아니하고

 

기대되누나.

 

진심으루 추카드림니다.

 

나는 썩기우야여 시방여기있도다 다당당!

이은주1999. 7. 23. 오후 1:24:53

어서오십셔.....

하하.. 반갑습니다..

컴퓨터 하는 많은 사람들은 젊은층이 많지만여, 결코 젊은이들만의 것이 아니라는거 아닙니까여..

글구..

우리는 아적두 싱싱하거든여..

열쉼히 놀아봅시다..

등록하시느라구 땀 세수대야루 몇그릇 나왔나여? 히히//

여기여.....대빵 큰 아스크림 배달 우리 손형각 스팅 오라버니가 해 주시거든여..

담에 기회나믄 그때 그거 사드릴께여..

- 시삽 로사 -

김철영1999. 7. 23. 오후 12:20:58

우와~힘들다...(땀뻘뻘)

찬미예수님

이거 방명록 무지느리게뜨네요...심들당~

일단 인사올립니다...꾸뻑^^

가입 신청은 했는디~ 받아주실런지....

컴퓨터 하시는 분덜은 다 젊은분 들인가봐요 어데든지가보면 노털이라 잼 업다네요....

세대를 뛰어넘을 마음가짐은 돼있는데.....

쓰는 언어도 다르고 대화방식도 어째.. 맘에안들고...아직 늙다리 취급받긴 넘억울 해서리...

여기에서는 좀 진지하고 세상을 사랑하며 사는분들을 만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우연히 대화방 구경같다가 바오보(대화명)란 분의 추천을 받아서 가입하게됐습니다..

앞으로 좋은시간을 함께보낼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럼 20000 줄입니다.

 

전태이1999. 7. 23. 오전 11:29:31

[RE:16]비밀요원.. ㅠ.ㅠ

오셨습니까?   가제트님~

여기서 뵈니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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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뭔???  패밀리?? .....가제트 페밀리 시로~~~~~~~

 

 

정진우1999. 7. 23. 오전 10:27:02

축하드립니당^^

안녕하세요? 형님들과 누님들을 많이 뵈었던 찌누입니다. 비밀요원이요~~~

이번에 밀알이 탄생한 것을 축하드리오며 아직 3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제가 가입을 해도 될런지요^^;;;

특히 무리형님과 종이형님, 그리고 광래형에게 축하(?)한다고 말씀드립니다....

 

핫핫핫~~ 우리 패미리에서 두명이나 운영진이 탄생을 하다뉘.... 저도 외양간 운영진이 아니옵니까? 드디어 우리 패미리가 굿뉴스 동호회를 장악하고 있군요... 크크크

 

열심히 활동하시구요, 낀 세대라는 푸념보다는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젊음이 아직 남아 있음을 기억하세요....

 

    -정신연령 10대, 몸 20대, 사고방식 30대인 찌누 배상..

최수안1999. 7. 22. 오후 2:31:32

우히힛~~ 넘 축하드려요..^^

아~~ 조타.. 넘 기뻐요..

밀알..

멋지게 썩어서(???) 멋진 열매를 맺는 밀알이 되길 큰손(??) 모아 기도드려요..

(지가 작은 손 모아서 기도한다구 함.. 이의를 제기하실 분들이 많을꺼 같어서요..우헤헤)

 

저두 지금 막 가입신청했는데.. 지가 밀알의 막둥이/깍뚜기/베냐민으로,, 이쁜짓 많이 하께요.. 우히히히~~~

 

자주 뵈어여..이만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