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모임있다고 연락오던 꺼비오빠들의 전화도.. 뜸해진지.. 참.. 오랜시간이 흘른것 같습니다.. 띠별모임에 가면.. 항상 일당백을 외치시던 것이 기억나서.. 이렇게 몇자 끌적여 봅니다.. 다들 잘지내시는지 모르겠네여.. 전.. 성당에서 교사활동을 하다가.. 교회의 비리에.. 실망을해서.. 주님은 믿지만.. 교회는 믿고 싶지 않아.. 미사도 드리지 못한게..
꽤 많은 세월이 또 흘러버린것 같습니다.. 그나마.. 내 믿음을 잡을수있던곳이.. 이곳 연령별 동호회였던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레지오를 시작으로 천주교의 믿음을 지켜오던 내게..
교회의 비리는 견딜수 없던 충격이 었던것 같습니다.. 참 속상합니다.. 어떻게.. 이런일들이 버러질수 있는지.. 적어도.. 이곳만큼은.. 주님의 손과발이 되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부족한 저에게도 주님은 일을 주셨습니다.. 이곳에서 나마.. 주님의 따뜻한 정을 느껴보고싶은데..
언제.. 모이나여.. 요즘은.. 모임도 많이.. 뜸해진것 같습니다.. 연령별동호회 미사 드릴적에
미사를 해주셨던 멍멍이띠 신부님도 참 많이 뵙고싶네여.. 정말.. 다들 잘지내시져..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