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며...
누구나 세상의 빛을 보는날이 있어지요.우리도 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도.
탄생의 기쁨은 세상 그 어느것보다 아름답고 순수하답니다.
요즘 자주들리는 아기낳았다는 탄생의 소식을 들으며 더욱 탄생의 신비가 느껴진답니다.
우린 가끔 "벌써"란 말을 할때가 일죠!
우리 외양간이 4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정말 벌써죠...^^
외양간에 오래도록 머물러있는 친구들은 다들 알겠지만 새로히 가입한 친구들에겐 외양간
생일이 어떤것인지 아직 모를거라생각되네요.
"참 기쁜날입니다."주님 안에서 한 뜻을 모아 이렇게 힘께 머물수 있는 공간을 만들수있었다
는 그 하나만으로도 어찌 아니 기쁠수있겠어요.
또한 타 동호회도 마찮가지일거에요.벌써 몇번째라구???하면서 서로 놀라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우리가 있기에 우리가 빛난답니다.
이에 외양간 4번째 생일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주기기바랍니다.
날짜 : 2003년 6월 12일[목요일]
시간 : 늦은 오후 7시 30분
장소 : 명동 카스타운
한해에 한번뿐인 외양간 탄생일입니다.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자리를 가득 채워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