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네..

2000. 3. 8. 오후 6:38:54

2
글자

 

   그래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월 13일 총선날은 출근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구요.

5월 5일은 연휴에다 어린이 날인지라 부득이 그날로 정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 이후로 밀기엔 너무 지나치게 길어지는것 같아서요,

고충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시작이지만 여러분들로 인해 풍성해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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