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시기이기 때문에 대축일이나 축일이 아니구서는 그날 미사 독서와 복음을 바꿀 수가 없는데요. 그래서 미사는 그날 미사(매일미사 참조) 로 해야 하는 것이지요. (교구장님의 특별허락이 없으면 다른 미사는 못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미사는 그날 미사로 하고 강론이나 그외 다른 것을 삽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0. 4. 2. 오후 9:53:47
사순시기이기 때문에 대축일이나 축일이 아니구서는 그날 미사 독서와 복음을 바꿀 수가 없는데요. 그래서 미사는 그날 미사(매일미사 참조) 로 해야 하는 것이지요. (교구장님의 특별허락이 없으면 다른 미사는 못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미사는 그날 미사로 하고 강론이나 그외 다른 것을 삽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