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33][작은악동™]아이 부끄러라

2001. 6. 8. 오전 12:56:32

글자

†찬미예수님

 

넵.. 사진의 주인공 임동균 시몬입니다. *^^*

모여용 게시판에 없는 사진이 이런 곳에 있으니깐 좀 쑥시럽기도 하고... 거시기합니다 *^^*

 

다른 동호회사람들 하나도 모르던 찰나에 비록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체육대회를 계기로 얼굴이라도 한번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숭이 여러분 항상 행복하시구요.... 담에 혹시 뵙거든.... 인사라도.....

(아마 너무 당황해할지도 모르지만 누군지 밝히시면 아주 기뻐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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