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성모의 밤
신부님 이하 많은 신자분들과 함께
여인중의 가장 복되신 우리 어머니께
감사하는 마음과 저희 신자들의 사랑을
전해 드렸습니다.
어머니의 포근한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안소연
2009. 6. 4. 오후 12:43:24
초등부 사진 자료실이라서...새로 부임하신 교장선생님,그리고 베로니카샘은 성꽃과 성초 판매하느라 머리까지 엉크러졌네요.수고 많으셨어요!!
꽃만 예쁘네........ 에~~~~~~이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