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 콩나물국밥 - 속시원한 고향의 맛이 느껴지는 콩나물국밥집(국수역)

2007. 10. 5. 오후 3:03:17

글자
*^^*

*^^*
야옹이가 가장 좋아하는 아침메뉴는~
바로 요것이다.
"양수 콩나물국밥"
속시원한 음식이 먹고 싶을때나.. 시간적 여유가 약간있거나..
교외로 나가는 차들이 얼마 없다 싶으면...
꼭 가서 먹게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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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미사리를 지나 양평쪽으로 쭉 가다보면.. 국수역이 나오는데..
바로 그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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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수 콩나물 국밥집의 분위기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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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잡고 앉아.. 셀카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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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여기 국밥하나요~"
물론 다른 메뉴들도 있다.
황태해장국이나 황태찜등등.. 역시 맛있지만.. 야옹이는 늘~ 콩나물국밥이다.
기본찬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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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끓는 콩나물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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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뜨거워서 종지에 조금씩덜어서 새우젓과 함께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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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콩나물국밥을 먹을때면..
언제나 야옹이는 온몸에 땀이 홈빡.
야옹이는 땀은 거의 흘리지도 않는데.. 이상하게도 이 콩나물국밥만 먹으면 온몸이 후끈후끈하다.
정말 맛있다.
가격 4000원. ㅋㅋ
왕복 기름값이야.. 멋진 경치구경했다손 친다면.. 정말 가볼만하지 않겠는가?
아~ 또먹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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