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닭꼬치 - 압구정동 포장마차에서 닭꼬치를 사먹다

2007. 9. 29. 오후 7:22:10

글자
*^^*

*^^*
압구정동에 가면...
저녁무렵.. 야옹이의 후각을 무지무지 자극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압구정CGV에서 압구정역으로 가다가있는 포장마차이다.

포장마차의 이름은.. "압구정닭꼬치"
닭꼬치굽는 냄새가 그 도로에 한가득이다.
이곳은 그냥 지나서는 안될정도~

꼭~! 들려서 먹고가도록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압구정닭꼬치 포장마차에 들어서면..
분주한 아저씨들이 보인다.
무지 바쁘다.
맨 왼쪽은 맛있는 오뎅, 가운데에선 양념구이 닭꼬치, 오른쪽에선 소금구이 닭꼬치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에서 오뎅국물은 무제한 꽁짜.
아저씨에게 국물 주세요~ 하면. 종이컵이 담아준다. (달라고하면 준다.^^)
이것이 바로 "압구정닭꼬치-양념구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가~!!!
야밤에.. 정말 맛나보이지 않은가?
너무 자극적으로 맵지도 않은.. 정말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최상의 맛이었다.
쵝오~!!
근데.. 먹다가 깜짝놀랐다.
한입쏙~ 빼먹었더니.. 아저씨가 즉시!!! 바로!! 곧~!
먹어서 나온 꼬치를 가위로 잘라주신다!!
그래서인지 더욱 먹기가 편하다.
또하나 쏙 먹으면.. 또 즉시 꼬치나무를 잘라주신다.
번개같다. 캬캬.
무지 사람들이 많아서 바쁘실껀데.. 꼬치에 있어선 최상의 서비스를 해주신것.

맛도 최고, 서비스도 최고였다.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옹이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
Butter Finger Pancakes 버터핑거 팬케익 - 압구정에서 아침을 먹다07.10.05조회 62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쁜 떡이.. 더욱 추석적이다?[2]07.09.29조회 109압구정닭꼬치 - 압구정동 포장마차에서 닭꼬치를 사먹다07.09.29조회 73나폴레옹제과점(한성대입구역-본점) 최고의 빙수는 '우유빙수'07.09.27조회 76나폴레옹과자점(압구정점)에서 빙수를 먹다07.09.27조회 58바다로 간 소금인형 - 인사동에서 오미자 전통 빙수를 먹다07.09.27조회 56HARUE coffee bar - 삼청동 '하루에'에서 와플을 먹다07.09.27조회 61"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 삼청동의 맛있는 단팥죽집이다.07.09.27조회 67vecchia & nuovo 베키아 앤 누보 - 조선호텔 직영 델리(청담동)07.09.27조회 59에땅 클레르 ETANG CLAIR - 최고의 녹차빙수는 에땅클레르에서(압구정동)07.09.21조회 70데스바이초코렛(Death by chocolate) - 베니건스의 디저트07.09.20조회 77미고의 베리빙수 - 롯데 영플라자 3층 'MiGO' (미고베이커리 명동점)07.09.20조회 63초당순두부 정식 - 강릉초당두부 (서하남IC 근처)07.09.20조회 602년간 정들었던 고덕동과 목동 성당을 떠나며...07.09.20조회 110봄날의 보리밥(광화문점) - 맛있는 보리밥집이지만 오늘은 고등어정식을 먹다07.09.20조회 66명동 액자골목의 골목 부흥식당 - 야옹이 청국장을 먹다07.09.20조회 72로티보이베이크샾(Rotiboy Bakeshoppe Cafe)에서 '로티보이-번'을 먹어보자07.09.20조회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