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청년들이 함께 부활달걀 작업을했답니다.
한장 올려드리려 왓습니다.
부활성야 미사전까지......열심히~~~아자!! 화이팅*^^*
이것도....금요일 밤에 삶은것이라....드셔도 무방했답니다.
일부러 신선도때문에....
늦게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완성되었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저희 도와주신 어른들께...
신부님세분과 수녀님... 레지오상급기관어르신들과 청년분과 어르신들...
받으시고 즐거워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더...^^
마지막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저희 부모님과 레지오가족들에게 부활선물로 준비한 촛대와 바구니랍니다.
신부님 못드려서....흑흑 사진으로
담에 계란빵이라도 사갈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