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이번엔 언제 갈까요....메리 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번 혜화동은 유리공예로 아기예수님이 계실 구유가 제작되었답니다.
예쁘죠?
따뜻하실거예요~~
유리공예가가 만들었지요 =^^=
청년 자매작품이랍니다.
별도 유리....
소담한 이쁜 구유예요~
반가운 얼굴^^
저는 요번에 성당 중간 문입구 리스를 장식했답니다.
아이디어를 냈다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3년째 크리스마스 대림맞이에 참여했어요~
천신부님께서 시집안가니까 또 하는거라고 헉!!!!!
리스보충하라고 전화하실땐 언제시고요~~~잉
추운 손을 호호~~ 불어가며.....
울 학사님들 고생하셨어요~
화이팅 해드려야죠~~~
리스도 한장 저도 한장~
우헤헤헤~
사진 올릴께요~
제가 넘 추워서 떨었더니 카메라도 흔들~
아무도 모를껄요?
저 리스의 비밀....
혜화동 작은트리 가지를 뜯어서 모아만든...... 재활용~
작은것은 절단기로 리스를 끊어서만든거구요~
경기도 안좋은데 아껴야 잘살죠+^^+
실제로는 더 이뻐요~
우리 레지오단원들과 여러명의 청년들이 제작한~~~
저도 한장~
추웠어요~~~
목에 털달았다고 장경근안드레아 학사님이 놀려요~~
몇마리냐고.....ㅜ.ㅜ
완성후 엘빈에 가서 언 손을 녹이며......맛난 커피 한잔~ ^^
신부님~
조만간 뵐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