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2004년 혜화동성당 구유랍니다.

2004. 12. 26. 오후 8:40:58

글자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이번엔 언제 갈까요....메리 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번 혜화동은 유리공예로 아기예수님이 계실 구유가 제작되었답니다.

 

예쁘죠?

따뜻하실거예요~~

유리공예가가 만들었지요 =^^=

청년 자매작품이랍니다.

별도 유리....

소담한 이쁜 구유예요~

 

반가운 얼굴^^

 

 

저는 요번에 성당 중간 문입구  리스를 장식했답니다.

아이디어를 냈다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3년째 크리스마스 대림맞이에 참여했어요~

천신부님께서 시집안가니까 또 하는거라고  헉!!!!!

리스보충하라고 전화하실땐 언제시고요~~~잉

 

추운 손을 호호~~ 불어가며.....

울 학사님들 고생하셨어요~

화이팅 해드려야죠~~~

리스도 한장 저도 한장~

우헤헤헤~

 

사진 올릴께요~

제가 넘 추워서 떨었더니 카메라도 흔들~

 

아무도 모를껄요?

 

저 리스의 비밀....

혜화동 작은트리 가지를 뜯어서 모아만든...... 재활용~

 

작은것은 절단기로 리스를 끊어서만든거구요~

경기도 안좋은데 아껴야 잘살죠+^^+

실제로는 더 이뻐요~ 

우리 레지오단원들과 여러명의 청년들이  제작한~~~

 

저도 한장~

 

추웠어요~~~

목에 털달았다고 장경근안드레아 학사님이 놀려요~~

몇마리냐고.....ㅜ.ㅜ

 

완성후 엘빈에 가서  언 손을 녹이며......맛난 커피 한잔~ ^^

 

신부님~

조만간   뵐께요~

*^^*

 

댓글 1

  • 2004년 12월 28일 오전 1:11

    ㅋㅋ 구유가 멋있어요. ㅋㅋ 어서 놀러오라구요.

혜화동 사진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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