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음료 같은 우리들의 신부님~!

2005. 3. 2. 오후 3:50:47

글자

 

  

     신부님!  감사와 함께 수고 하셨습니다..

     반모임을 하던중 오늘은 가장 happy day 였습니다.

 

     우리 신자들을 누구에게나 편하게 응대하여 주셔서

     인기 충천이신가 하옵니다.

 

     좋은 대장님과 착한 아우님을 함께 보내주신 우리

     아빠께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더도 덜도 말고 그렇게만 사세요~~~

 

     그리하여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더라~~~~

 

     제가 누구인지 아시죵,^^ㅋㅋㅋ 

 

     엘리 ** 입니당  ㅎㅎㅎ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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