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7시간 걸려서 올라갔다왔습니다.
북한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에....
역시 하느님 작품은 어디에 내어놓아도 손색이 없으니...
낮은 곳에서도 높은 곳에서도
언제나 늘 주님과 함께있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임지원
2007. 5. 25. 오후 7:21:07
장장 7시간 걸려서 올라갔다왔습니다.
북한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에....
역시 하느님 작품은 어디에 내어놓아도 손색이 없으니...
낮은 곳에서도 높은 곳에서도
언제나 늘 주님과 함께있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와~! 북한산이다~! 정말 멋지군요. 수고하셨어요~ ^^ 화이링~!
저는 북한산 가본적.. 정말 오래되었나봐요. ^^;;
저는예.. 북한산에 못가봤어예..여기서 좋은구경 했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