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픽스딕스

최양호

2007. 2. 19. 오전 1:09:53

*^^*

야옹이가 점심식사를 하거나...

 

사무실에 들어가다 들르는 곳... 명동 픽스딕스.

 

이 매장안에 들어가보면... @.@

 

신.난.다.

 

온통 카메라들로 가득 차있다.

 

모든기종을 다 만져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혹시.. 명동 지나다 매장안을 쓸쩍 보시라.. 왜냐면..

 

야옹이가 그곳에서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고 있을지도 모르니깐.. ㅋㅋ

 

야옹이를 그곳에서 만나면.. "커피쏘삼" 이라고

 

강력히 말하라...

 

정말... 커피가 짠~! 나타날지 모른다. 캬캬.

 

+^^+

 

댓글 4

  • 2007년 2월 19일 오전 1:45

    저도 여기 지날때마다 이상하게 안을 슬쩍 보게 되던데요..왜그럴까요..음..^^; 신부님, 거기서 좀 내려가면 '오설록' 있는거 아시죠..거기서 다음에 함뵈요..^^

  • 2007년 2월 19일 오후 1:17

    오설록~!! 다~ 좋은데.. 거기는 커피를 안팔죠?

  • 2007년 2월 20일 오후 4:41

    ^^; 신부님, 커피대신 녹차의 향기로움과 맛을 음미에 보는것도 좋지 않으세요..녹차의 향기로움과 녹차케익과 녹차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맛에 빠져보세요~ㅎ

  • 2007년 2월 20일 오후 8:13

    왠지... 케익.. 아이스크림... -0-;; 거기 빠지면.. 살찌겠당. ㅠㅠ

야옹이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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