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역...
아마도 개봉동 성당에 미사 갔을때.. 담아온건가 봅니다.
개봉역사 아래로 철길이 있더군요.
저 먼 밝은 곳에서 야옹이 태워줄 1호선 열차가 올것입니다.
어떻게 다가올까... 잔뜩 기대했건만...
깜빡하는사이.. 열차 도착. ㅠㅠ
지하철 마저도 언제 올지 모르는데..
정말.. 항상 준비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캬캬.
+^^+
최양호
2006. 8. 11. 오전 1:34:57
*^^*
개봉역...
아마도 개봉동 성당에 미사 갔을때.. 담아온건가 봅니다.
개봉역사 아래로 철길이 있더군요.
저 먼 밝은 곳에서 야옹이 태워줄 1호선 열차가 올것입니다.
어떻게 다가올까... 잔뜩 기대했건만...
깜빡하는사이.. 열차 도착. ㅠㅠ
지하철 마저도 언제 올지 모르는데..
정말.. 항상 준비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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