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젓하게 등산했던 길입니다.
달리고 걷고 열심히 올라 갔는데 3시간이 넘었어요.
공기 맑고 고요한 산이 넘 좋았지요.
눈이 온 산이 넘 아름다웠습니다.
아름다운 순간을 이 공간에서 나누고자 올립니다.
나타샤 올림.
정지연
2005. 1. 11. 오후 5:42:31
호젓하게 등산했던 길입니다.
달리고 걷고 열심히 올라 갔는데 3시간이 넘었어요.
공기 맑고 고요한 산이 넘 좋았지요.
눈이 온 산이 넘 아름다웠습니다.
아름다운 순간을 이 공간에서 나누고자 올립니다.
나타샤 올림.
우와.. 너무 먼진걸~! 고마워~! 시원한 눈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