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는 벤쿠버

정지연

2005. 1. 7. 오후 9:14:42

신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가 밝은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이제사 인사 올립니다.

그동안 새 아파트로 이사하느라 바빴답니다. 그리고 요즘 인턴 마무리가 되어 보고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녘부터 눈이 오기 시작해서 함박눈이 내렸어요. 벤쿠버에 와서 처음 보는 눈입니다.

어슴푸르한 사진은 새벽 6시에 일어나 아침 식사하면서 담은 사진입니다.

 

신부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벤쿠버에서 나타샤 올림.

댓글 1

  • 2005년 1월 7일 오후 9:37

    나타샤~! 너무 부럽다. 여기는 1월인데도.. 눈이 안와.. ㅠㅠ 새해복많이 받아~!

야옹이의 풍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