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몰랐는데.. 이 성당에 몇번 와봤었다고 하네요..(엄마의 말씀..)
나비랑 매미를 찍어보기는 처음이네요...*^^*
근데.. 둘다..찍는데 무서워서(찍는도중 푸드닥..날아가 버릴까봐) 더 가까이서 못찍은게...
안타까워요...
매미는..제가 찍는걸 알아채고.. 슬금슬금 뒷걸음질 쳤답니다.. 그래서 나무에 찰싹 달라붙어있지 않고..
다리를 세우고 있답니다. (지금 열심히 카메라에서 도망치고 있는 중)
성체조배실은... 개방시간이 아니라서.. 들어가 볼 수가 없었어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