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우
2004. 8. 16. 오후 4:23:12
해가 질 무렵의 옥잠화입니다. 조금 있으면 피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옥잠화는 밤에 피지요. 향기가 끝내줍니다.
우와~ 이쁘다. 밤에피는 꽃.. 아무도 보아줄 것 같지 않은 밤에도 세상을 이쁘게 꾸미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