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를 빠지지 맙시다.
양평에서 양수리 쪽으로 오는 길에서.....
홍영우
2004. 8. 11. 오후 6:37:24
미사를 빠지지 맙시다.
양평에서 양수리 쪽으로 오는 길에서.....
홍영우님. 미사 참여가 아니구요. 參禮라 카는거 아닌감유. 아닌가?(이건 혼자 말이예요)기분 언잔게
생각 마셔유. 절대 딴지 거는게 아니에요. 평화를 빕니다.
이거 내가 글을 달구 안절부절하고 있네유. 제삼 말씀인데요. 절대 맘 상해하지 마셔유. 실은 저도 확실한걸 알고시퍼서 에요. 마음의 평화를..(제 글을 지우려 히니 지울 수 없네요
ㅋㅋ 야옹이도 양평에 다녀올때면.. 줄지어 걸려있는 "아차!!미사"를 보게된답니다.
ㅋㅋ 리플... 지울수가 없지요?
이거 진짜예요?? 정말 저런게 길에 걸려있어요??^^??
ㅋㅋ,, 나도 이거 보고 한참 웃었는데..캬캬
줄줄줄.. 걸려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