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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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2009. 9. 28. 오전 11:23:52

^-^♡

마리아 사랑넷에 들렀다가
요로코롬 살짝쿵 인사드리고 가요^-^*
 
아버님 샬롬♡
여학현2008. 11. 21. 오전 8:15:31

네..고맙습니다. 신청곡은 인라이브 채팅창 대숲바람소리에 위에 뜹니다.

 
http://inlive.co.kr  방송하기 누르시면 ...
박신웅2008. 11. 19. 오후 6:13:47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송 노래 신청 하려면 어디에 들어가서 하는지
알려주세요.   못찾겠네요.   부탁드립니다.
조영선2008. 1. 9. 오후 4:11:20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성가 듵기위해 들렀다가 가입했어요
저의 삶에 예수님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인연이기를 기도합니다.
mellanio2007. 12. 25. 오전 11:33:31

성탄 축하드립니다.

성탄 축하드립니다.





마구간으로 오신 우리 주님

크리스마스는 축제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을 나누며 화해를 하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확인하며
아기 예수님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기쁨과 감사의 날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모두 함께하는 이 아름다운 축제에
소외되어 외롭게 지내야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일 때문에, 병으로, 고향을 떠나서, 
찾아오는 이가 없어서…….



주님이 오신 거룩하고 기쁜 날!
동방박사들에게 예수님 계신 곳을 알려준 별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별빛으로 예수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마구간에 주님이 계시듯
소외받고 삭막해 보이는 곳에도 
주님의 보살핌과 이웃의 온정,
그리고 그들만의 특별한 사랑과 축제가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늘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감사하는 말 한마디는 
항상 우리로 하여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편견과 미움을 벗게 해준 성탄
칼럼 보러가기(클릭)
카페 이름 : 꾸르실료
이상춘2007. 11. 16. 오후 4:08:33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2007.11.15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지혜7,22ㄴ-8,1 루카17,20-25
 

                                        

 “당신을 향하여 두 손을 펴들고,
 내 영혼, 마른 땅처럼 당신 그리나이다.
 당신의 은총을 어서 입게 하옵소서.
 당신께 의지하는 이 몸이오이다.”

 어디에나 계신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이 계신 곳을 찾지 말고 하느님을 찾으라 했습니다.
 기도하는 어디에나 현존하시는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을 향하여 두 손을 펴들 때 형성되는 공동체요,
 공동체의 일치입니다.
 서로 좋아서 사는 게 아니라, 바라보는 하느님 방향이
 같아서 사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의 ‘혼자’는 불가능합니다.
‘나’라는 말 자체가 이미 ‘너’를 전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가정 공동체 안에 태어 난 우리들이요
 너와 나의 관계 속에 살고 있는,
 애당초 ‘공동체적 인간 존재’인 우리들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오늘 복음의 핵심 말씀입니다.
 저 멀리 있는, 또는 죽어서 가는 하느님의 나라가 아니라,
 지금 여기 너와 나 가운데, 내 몸 담고 있는 공동체 한 가운데
 현존하는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그러니 ‘보라, 하느님의 나라가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더라도 나서지도 말고
 따라나서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영적 사기꾼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새삼 지금 여기 이 자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하느님의 나라를 사는 게 긴요함을 깨닫습니다.

 하느님, 하느님의 나라, 그리스도 모두가 지칭하는 실재는 똑같습니다.
 우리 가운데 계신 그리스도요,
 그리스도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오늘 제1독서의 지혜가 지칭하는바 그대로 하느님의 현존이자
 그리스도의 현존입니다.
 지혜안에 있는 정신은 자유롭고 자비롭고 인자하며,
 항구하고 확고하며 평온합니다. 지혜는 영원한 빛의 광채이며,
 혼자이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자신 안에 머무르면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합니다.
 또 대대로 거룩한 영혼들 안으로 들어가,
 그들을 하느님의 벗과 예언자로 만듭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십니다.
 지혜 대신에 그리스도를 집어넣어도 딱 들어맞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지혜이십니다.
 이 거룩한 미사시간, 하느님의 지혜이신
 그리스도의 말씀과 성체를 모심으로
 오늘 하루도 하느님의 벗이 되어
 하느님의 나라를 살 게 된 우리들입니다.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애를,
 사람들을 위한 그 기적들을.
 주님께서는 목마른 이에게 물을 먹이시고,
 배고픈 이를 좋은 것으로 채우셨도다.”(시편107,8-9). 아멘.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마음은

 생생하게 살아있는 애덕과 사랑의

 중심이 되는 곳입니다.



 거기,

 신비로운 마리아의 성심 안에서

 그대의 삶에 필요하고

 모든 이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애덕의 신비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로 들어가십시오.   

 

 샬롬!!!

 

                                              11/16 늘봄(사도요한)-

 

 
 
 
 

이상춘2007. 11. 14. 오전 11:30:14

금촌성당의 형제님들과 자매님들을 생각하면서~

 
 
 
  ⊙ 보잘 것 없는 도구


     나는 일을 하면서 주님께 완전히
 
     주의력을 집중하기도 어렵지만

     주님께서는 그렇게 하도록 요구하시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과 함께, 주님을 위해

     행해질 것을 바라며 의도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아름다운 것이고

     또 바로 주님께서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의도와 염원이

     그분을 위한 것이며,

     우리 가족과 우리 아이들과

     우리 형제들과 가난한 이들을 위한

     것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우리 각자는 단지 보잘것없는 도구일 뿐입니다.

     당신이 전기제품을 분해해 보면

     크고 작은 철사나 또는 굵고 가는 선이

     이리저리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류가 그곳을 통과하지 않는 한 빛은 없습니다.


     철사와 선은 바로 당신과 나이며

     전류는 주님이십니다.  

                            -마더데레사-
 
 
 
 
  ⊙ 힘은 마음에서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살아가십시오.


     외부에서 내면으로 눈을 돌리십시오.


     진정한 힘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당신의 생각과 감정과 행동에 대해


     책임이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 사랑하기」中에서 -
 
 
 
 
  ⊙ 영혼 닦기



     주여, 내 영혼을 보십시오.


     닦아도 닦아도 닦이지 않는

     시커멓게 녹슨 영혼

     세속의 욕망과 죄악으로 때가 낀 영혼

     주님, 당신밖에는 아무도 닦을 수 없는

     이 죄인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불러라.

     하루에도 수십 번 수백 번이라도 불러라.


     그러면 부르는 만큼

     네 영혼이 깨끗해질 것이니라." 

 
                          -「영혼의 샘터」글 中에서 - 




  ⊙ 자신을 들여다보는 용기를 갖는 것은
 
 
 
     자신을 들여다보는 용기를 갖는 것은,

     가면과 진짜 얼굴,


     그림자의 자아와 진정한 자아 사이에
 
     대화를 갖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일단
 
     이 대화가 성실하게 진행되면,
 
     그때는 또 다른 대화,
 
     즉 하느님과 영혼의 대화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자신과 대화를 할 때까지는
 
     천국과의 대화를
 
     전혀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오직 주안에서
 
     주님의 양식으로만 배부르고
 
     주님만 찬양하는 하루가 되소서.
 
     샬롬!!!
 
                        -11/14 늘봄(사도요한)-  
 
여학현2007. 11. 13. 오후 9:07:05

정말 답답한 부분도 있습니다.

17 이승우 [2006/12/28]
 
  정말 답답한 부분도 있습니다.
 

술에 취해 있는 신부님

골프에 취해있는 신부님

아닌척하며 돈에 취해 있는 신부님

사제복의 권위에 취해 있는 신부님도

분명 있습니다.

그것을 부추기는 평신도도 문제이고

그런 문제의식도 없는 평신도(빙신도)도 문제지요.

 조신부님의 많은 부분 공감에 합니다.

신부님을  예수님의 자리에 앉히고 교주 처럼 받드는 무뇌형 신자들

정말 문젭니다.

신부님이나 평신도나  완덕에 이르지 못한 나약한 인간임을

그안에서 서로 품어주고 보듬어주는  사랑이 있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술에 골프에 돈에 권위에 취해 있는 것보다는

성령에 취해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요?

어려운 현실에서도  본길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시는 신부님들을 통해

신앙의 위로를 받으며  그분을 닮기를 청합니다.

 

여학현2007. 11. 13. 오후 6:09:18

참된 겸손은 자기 수용에서 나옵니다.

 
 

참된 겸손은 자기 수용에서 나옵니다. | 게시판 2007-11-13 10:37:55
 
 
용아장성고목IMG_0892.jpg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죽을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사람이 죽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살려느냐? 마음을 고쳐라.
   -에제키엘8,30-

"형제들이여,
아직 이 세상에 생존해 있는 동안 늘 늘 회개 합시다.
우리는 공예가의 수중에 든 진흙 덩이와 같습니다.
도기장이가 그릇을 만들 때 그것이 일그러지거나 망가지면 다시 고쳐 만들지만,
일단 불 가마 속에 넣게 되면 다시 손을 대지 않습니다.
우리두 그러 합니다.
이 세상을 떠난 다음에는 죄를 고백하지두 못하구 속죄두 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입으로써만이 아니구 마음으로부터 찬미를 드립시다."
-2세기 어느저술가-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오늘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 마음을 쓰시는 하느님의 심정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덜 소중해서 혹은 말 그대로 보잘것없어서가 아니라
하느님을 섬기는 참된 기쁨을 누리라는 초대인 것이죠.

참된 겸손은 자기 수용에서 나옵니다.

불곡산경치,한식구입니다._1086.jpg
서로 다른곳을 바라보지만 식구입니다.

[풍광]설악산단풍7,..jpg

[풍광]설악산서북능선운해.jpg
 
 
이상춘2007. 11. 13. 오후 2:14:23

주님, 당신은 저희들을 무엇으로 만들고자 하십니까?


 
 
     주님, 당신은 저희들을 무엇으로 만들고자 하십니까?

     당신의 영이 저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계속해서 저희안에서 반복하여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희들을 내 아들과 딸로 삼고자 하노라."
 


     나는 너희들을 내 아들과 딸로 삼기 위해 무에서 너희를 불러냈다.

     나는 너희에게 거처하기 위해 사랑에 호소했다.
 


     내가 너희에게 거처하고 있는 지금, 너희는 나의 것이어야

     하고 나는 너희의 것이어야 한다.
 


     너희를 나의 것으로 만든 것은 너희를 좀더 내뜻대로

     하기 위함이고, 영원히 나와 함께 있도록 하기 위함


     이며, 나처럼 너희를 자유롭게 하기 위함이고,

     너희에게 내가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하기를 가르쳐

     주기 위함이다.
 


     그렇다면, 저희 하느님, 왜 당신은 저희가 당신의

     뜻이 실현되는 것을 보기 위해 이토록 기다리게

     하십니까?
 


     왜 이렇게 오랜 여정의 위험을 허락하십니까?

     아마도 당신은 당신의 지혜가 저희를 당신의 아들과 딸로
 
     삼기 위해 마련하신 수천가지 방법 중에서 바로

     이 방법을 택하신 이유를 결코 저희에게 말씀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아마도 당신은 우리가 스스로

     깨닫기를 원하시는가 봅니다.
 


     당신은 혼돈에서 일치의 조화로 창세기에서 묵시록

     으로, 수태에서 출생으로, 무감각한 물질에서 놀라운


     의식세계로, 선사시대에서 역사시대로, 인간적 사랑

     에서 하느님 사랑으로 가는 길을 택하셨습니다.


     그 길은 생명 진화의 길이요. 체험의 길이요. 대화의

     길이요. 추구의 길이며, 믿음의 길이요. 희망의 길이요.

     사랑의 길입니다.
 
 
    
     샬롬!!!
 
 
                              11/13 늘봄(사도요한)- 
여학현2007. 11. 12. 오전 11:36:16

"저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용서는 하느님이 하시는 일....

....

............................

 

나는 용서하시는 하느님의 입이자 손입니다.

이상춘2007. 11. 12. 오전 11:16:20

노동과 삶의 현실

 

 

 

◈노동과 삶의 현실◈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루가 17,21)

 


일은 지상의 사물들에 합당한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대단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노동, 빵, 사회참여 같은 것을 하느님


이 빠져 버린 세속적이고도 시시한 일들처럼 여기는

 

적이 얼마나 많은 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렇지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노동에


현존하시면 당신의 노동은 신성합니다.

 

하느님이 당신의 사회 참여에 함께하신다면 당신의  사회


참여는 기도입니다.

 

만일 당신의 집에 예수님이 계신다면 당신의 집은 참된


교회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이 깨달아야 할 중요한 사실은 그분의


경계가 믿음에 있지 현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강생 이후 이 세상 현실이 신적인 것이 되었


습니다. 예수님께서 현실속에 들어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세상 현실을 접할때 그것은 곧 신적인


것과 접하는 것입니다.

 

말씀 이 사람이 되셨다면 모든 사람이 말씀 이 된 것입니다.


온 세상이 하느님의 말씀 이 된 것입니다.

 

세상이 볼 수 있는 것은 말씀의 표징이고 세상이 볼 수 없는


것은 그 말씀의 영입니다.

 

사람들은 마침내 하느님으로 점유되어 그분의 거처가 된

 
현실의 무한한 자극적 영향을 결코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


습니다. 그것들은 당신을 볼 수 있는 것의 경계 너머로

 

데려다 줍니다. 현실은 하느님의 환경입니다.

 

하느님 나라가 언제 오겠느냐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질문을


받으시고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하느님 나라가 오는 것을 눈으로 볼수는 없다 또 보아라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고 말할 수도 없다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루가 17,20-21)

 

                            11/12 늘봄(사도요한)-

이상춘2007. 11. 12. 오전 9:26:58

영혼 의 은잔 *을 준비하세요^-^

      

 

         ♥멜라니오 형님, * 영혼 의 은잔 *을 준비하세요^-^♥



    보아도 보아도 다함이 없고 


    주어도 주어도 비워지지 않으며


    받아도 받아도 넘침이 없고


    여원히 빛바램이 없는


    정갈하고 맑은 


    "영혼 의 은잔"을 준비해야 합니다.

 



    아름다움 과 행복으로 채울 수 있고


    사랑과 은총을 담을 수 있는,


    베풀음으로 한없이 퍼주고 퍼주어도


    비워지지 않는,


    한없는 수용과 베풀음의 


    "영혼 의 은잔" 을 준비해야 합니다.

 



    아무리 수용해도 무거워지지 않고


    아무리 베풀어도 가벼워지지 않는


    그런 정갈하고 맑은 


    "영혼 의 은잔"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자신의 모든 것을 비워야만 


    가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고귀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런 고귀하고 빛나는 "영혼 의 은잔"을


    가지고서 "참된 신앙인"의삶을 살아온

 

    사람일수록 생을 다하고서 


    맑고 깨끗한 영혼으로 하느님 나라에 


    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11/12 늘봄(사도요한)이- 

여학현2007. 4. 15. 오후 2:18:11

竹影掃階塵不動 月天潭底水無痕

다시 한 번 주님 부활의 기쁜 소식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찬미예수님,  가정과 하시는 일에 주님의 축복과 성모님의 보호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멜집 봉당,<center><b><a href="http://zip.inlive.co.kr:4440/listen.pls"><img src="http://webc.sayclub.co.kr/hpslot-2/hp/blob6/765/872/11/11872765/article/444/116/174/174116444/%BC%BA%B8%F0%BB%F3%BF%B7%BF%A1%20%BF%C1%C0%E1%C0%CC%20%C7%C7%BE%FA%BE%EE%BF%E4%2C_RESIZED.jpg" border=0><Br><Br> </a></b></center><center><a href=http://cj.inlive.co.kr/studio/request.jsp?code=MELLANIO>♬ ~♪c j  성가신청</a>♬ ~♪c j 멜라니오♬ ~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십니까?(시편8..)
 

 성무일도(시간경)▶아침기도...아침 5시
                 ▶삼시경 9시
                 ▶육시경 11시
                 ▶구시경 1시
                 ▶저녁기도 5시
                 ▶끝기도 8시
 ※전례 생활의 중심은 그리스도의 원천이요 절정인 미사 입니다......기도 생활은 세상의 구원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원천입니다."[교황령] 성무일도로서 아침기도와 저녁기도는 성교회의 전통에 따라 일상기도의 두 중심점이 됩니다.

 성무일도서의 독서와 시편과 그외의 다른 부분의 기도는 우리 마음속의 기도를 더욱 더 기름지게 해 줍니다.크리스챤 삶의 가장 심오한 진리는 성무일도서에 의하여 드러나며 이룩됩니다. ---교황바오로6세---.

 가사 사이트: http://www.cix.co.kr/kr/lyrics_index.html

    <a href="   ..............   ">   

† 아버지, 저희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기념하며, 이 시간 봉헌 하나이다,또한 저희가 아버지 앞에 나아와 봉사하게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촛불: <center><br><b><a href=http://cj.inlive.co.kr/studio/request.jsp?code=MELLANIO><img src='http://www.mariasarang.net/files/pictures/c_172835na25na_com.gif' border=0><Br><Br>1. 성가신청</a></b><br><br><b><a href='http://zip.inlive.co.kr:4440/listen.pls'>2. 방송듣기

 "그리스도교 사랑의 뿌리는 사랑하겠다는 의지가 아니라 하느님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믿음입니다."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항상 기뻐하십시오, 늘 기도하십시오,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오!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새날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가정에 하느님의은총 아래서, 사랑으루 서로를 배려하며,화목한가정이 되시길,기도합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여러님들 가정에 오늘두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시어 모든가족이 항상 건강 하시구, 즐겁구,신나구,감사하는날 되소서!

 성서에 "오늘"이라구 한 말은 우리에게두 해당하는 말이니, 날마다 서루 격려하십시오(히브 3,13).

  눈부신 아침입니다.세상에서 가장 복된날 되시구~~~~~~그대는,...정말...너무나... 행복한 사람입니다!.

   + 하느님의 자녀로서 자유를 누리기 위하여 죄를 끊어 버립니까?
◎ 예, 끊어 버립니다.
+ 죄의 지배를 받지 않기 위하여 악의 유혹을 끊어 버립니까?
◎ 예, 끊어 버립니다.
+ 죄의 뿌리인 마귀를 끊어 버립니까?
◎ 예, 끊어 버립니다.
+ 천지의 창조주 전능하신 천주 성부를 믿습니까?
◎ 예, 믿습니다.
+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고난을 받으시고 묻히셨으며,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성부 오른편에 앉으신 독생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 예, 믿습니다.
+ 성령과,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과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과, 영원한 삶을 믿습니까?
◎ 예, 믿습니다.
<사제는 다음 기도로 세례 서약 갱신식을 끝맺는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물과 성령으로 다시 나게 하셨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은총으로 지켜 주시며 영원한 생명을 주소서.
◎ 아멘.

 

 전능하신 천주여, 이 밤을 편히 쉬게 하시구, 거룩한 죽음을 맞게 하소서.
 
 감사.....오늘 아침 나에게 온 밥상에게, 내가 그 동안 밟아온 길의 허리들에게,세상의 소리를 잘 걸러 듣게 한 내 귀에게, 목청껏 소리를 지르게도, 사랑을 고백하게도 하고, 순간순간 툴툴거리게도 한 나의 목소리에게,막히지 않고 잘 돌아가는 혈관들에게, 잘 걷게 했던 다리에게, 하느님께 감사…

 이 방 님들 인사없이 나가심은 컴 오류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 대숲 바람소리~♪ http://zip.inlive.co.kr:4440/listen.pls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십니까?(시편8..)
 

 finding God in everything...
 
 http://club.catholic.or.kr/mellanio


 아침을 성무일도루 열며~♪[CJ/멜라니오,06:30~08:00]  http://zip.inlive.co.kr:4440/listen.pls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측은지심(惻 隱 之 心)

 竹影掃階塵不動 月天潭底水無痕

대나무그림자 뜨락을 쓸어도 먼지 일지 아니하고 밝은 달 못속을 뚫어도 잔물결 아니일도다
밤마다 물 위로 달이 지나가지만..마음도 머무르지않고 그림자도 남기지 않는다.............

여학현2007. 4. 15. 오후 2:16:25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십니까?(시편8..)

아침을 성무일도루 열며~♪[CJ/멜라니오,06:30~08:00]  http://zip.inlive.co.kr:4440/listen.pls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 대숲 바람소리~♪ http://zip.inlive.co.kr:4440/listen.pls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십니까?(시편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