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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염려와 성원으루 장인 장례를 잘 치뤄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염려와 성원으루 장인 장례를 잘 치뤄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일 경희의료원에서 급보가 날라왔습니다.
이명종님 심장재수술중 위급상황...................................
병원에 도착했을땐......이미......심장은 멈추셨구....호흡기만 작동중..중국둘째아들을 기다리시는중....가족모든사람들.거의모이구,둘째만 오구있는중에.운명선언...3시10분.....................................!
경황이 없던터에..진주마르꼬에게 전화.......진료챠트,얼른확보부터 하란다, 일요일이라,내일이나,된단다..............중략.............어머님.친직계족말에따라.장례결정............이미 당신께서 마련해놓으신 선산으루 장지결정하구........모십니다. 당신께서.예견이나.하듯이. 묘테를 비롯하여.장례가,순조롭게 잘 치러졌습니다...허전함을 뒤루하구.집으로 옵니다........
무엇보다 큰사위인 저로서는 큰일을치르면서두,,,모든경황 없음에두, 여러,친구,동창,지인들로부터(특히 대숲,아띠.)여러분들이 조문을 오셔서.처와,저,그리구,상중가족모두눈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답니다.
여러분.정말.고마웠습니다,...감사합니다.
주님의은총이 여러분 모두에게 언제나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복받으셔여~!
정말 답답한 부분도 있습니다.
술에 취해 있는 신부님
골프에 취해있는 신부님
아닌척하며 돈에 취해 있는 신부님
사제복의 권위에 취해 있는 신부님도
분명 있습니다.
그것을 부추기는 평신도도 문제이고
그런 문제의식도 없는 평신도(빙신도)도 문제지요.
조신부님의 많은 부분 공감에 합니다.
신부님을 예수님의 자리에 앉히고 교주 처럼 받드는 무뇌형 신자들
정말 문젭니다.
신부님이나 평신도나 완덕에 이르지 못한 나약한 인간임을
그안에서 서로 품어주고 보듬어주는 사랑이 있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술에 골프에 돈에 권위에 취해 있는 것보다는
성령에 취해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요?
어려운 현실에서도 본길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시는 신부님들을 통해
신앙의 위로를 받으며 그분을 닮기를 청합니다.
2006년 의정부교구장님 부활메세지[“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마태 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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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부활의 기쁨은 일반적인 기쁨과는 분명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슬픔에 슬픔이 덮씌워져 희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극도의 슬픔에서 솟아나온 기쁨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고통과 죽음이라는 어둠에서 피어난 희망의 사건이었습니다. 부활을 맞이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좋고 편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다시 말해 고통과 죽음을 통해야만 했고, 그 결과로 부활이 가능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사람들이 보인 첫 번째 반응은 놀라움이었습니다. 안식일 다음날 돌무덤을 찾았던 “여인들”(루가 24,1)과 “제자들”(요한 20,3)은 빈 무덤을 보고 놀랐습니다. 빈 무덤의 소식을 들은 “경비병”과 “수석사제들”(마태 28,11)도 역시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의 부활을 확인하고 기뻐한 사람들은 주님을 바라고 믿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열망했던 사람들에게 먼저 나타나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영광된 부활절을 맞이하여 이 기쁨이 형제자매님들의 삶 안에서 꽃피어나기를 바라며 은총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빕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주님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2006년 부활대축일에 | |
부활하신 주님께서 내리시는 은총과 기쁨이 여러분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마태 28,7)
방문객입니다
이런 방이 있었군요...
여기 저기 정말 꾸준하게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삶을 재미있게 꾸려가시는것 같아 주위 사람들로부터 힘을 받게 하는 분.
정말 여러가지로 모범적인 삶을 사시는 모습 오래 오래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화이팅!!!
2005년 예수 성탄 대축일 이한택의정부교구장님 성탄 메세지
† 찬미 아기 예수님
한없는 사랑과 평화를 주시는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으로 비춰진 큰 빛이 여러분 마음속 깊은 곳을 환희 밝혀주시길 빕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사랑하셔서 많은 은총을 내려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은총은 바로 오늘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소유한 일부분의 것을 내어주신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 곧 아기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성탄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손수 찾아오신 전우주적인 사건인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 탄생의 첫 모습은 참으로 초라한 모습이었습니다. 짐승이 사는 마굿간이 예수님의 첫 안식처였고, 말구유가 그분의 첫 잠자리였습니다.
까맣게 깊어지는 어둔 밤, 추워지는 날씨, 더해가는 해산의 진통.
성모님께서는 불안감과 통증으로 온몸이 짓눌리는 고통을 느끼셔야 했습니다. 또한 이를 지켜봐야했던 요셉성인의 마음은 얼마나 초조했겠습니까. 성모님과 요셉성인이 예수님의 탄생을 앞두고 극심한 고통을 체험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두 분의 고통은 오늘날 불우한 이웃들 안에서 똑같이 반복되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많은 불우한 이웃들은 사람들의 틈바구니에서 밀려나와 심한 영적·육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무시당하고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해산을 앞둔 젊은 부부를 받아주지 못했던 베들레헴 사람들의 무관심이 오늘날에도 불우이웃들에게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웃의 고통에 눈감으면서 성탄을 맞는다면 참된 의미의 성탄은 퇴색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지역사회 안에서 소수로 살아가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먼 나라에 와서 가족들과 떨어져 성탄절을 맞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의 눈길을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생명과학, 생명윤리 문제와 관련해서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경제적 부가가치, 국익추구라는 이름하에 균형을 잃어버린 발전추구는 큰 실망과 혼란을 안겨주었습니다. 결과가 좋다면 과정은 정당화된다는 성과중심적 사고에 윤리의식은 매몰되었고, 어느새 많은 이들은 생명의 주인이 하느님이시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생명은 하느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어떠한 경우에도 실험대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배아줄기세포 연구와 관련된 이번 논란은 그 자체로 큰 충격이지만, 이 사태가 결론 내려진다 하더라도 윤리적인 문제가 온전히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이후 연구에서도 인간배아가 실험대상으로 사용된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그 연구에 반대할 것입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인간생명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뜻을 알아듣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일에 헌신해야 하겠습니다.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께서 태어나셨을 때 처음으로 예수님을 찾아온 이들은 바로 목동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며 깨어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주님을 발견하려고 깨어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바로 복음의 정신을 간직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예수님께서 지금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하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말씀을 가까이 하고, 그 말씀을 묵상하고, 묵상한 내용으로 자신을 반성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항상 깨어있는 모습으로 살아갈 때, 예수님을 참 빛이며 참 구세주로서 맞이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진리의 복음을 통해서만 주님께로 나아가고 그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예수님의 성탄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낮은 곳에 큰 빛으로 찾아주신 주님께서 여러분 마음 안에 큰 기쁨으로 자리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주님 성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05년 예수 성탄 대축일에
천주교 의정부교구장
이 한 택 (요셉) 주교
젊은 수도자에게..
젊은 수도자에게 - 스와미 묵타난다(20세기 인도의 성자)
고뇌하는 너의 가슴속에만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모든 마당과
모든 숲
모든 집 속에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 속에서
진리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목적지에서
모든 여행길에서
모든 순례길에서
진리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길에서
모든 철학에서
모든 단체에서
진리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행동에서
모든 동기에서
모든 생각과 감정에서
그리고 모든 말들 속에서
진리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마음속의 광명뿐 아니라
세상의 빛줄기 속에서도
진리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온갖 색깔과 어둠조차
궁극적으로 아무런 차이가 없다.
진정으로 진리를 본다면
진정으로 사랑하기 원한다면
그리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광활한 우주의 어느 구석에서도
진리를 만날 수 있어야 한다.
미운 친구넘..............고맙다.!
어려운 일을 당하면서,,,,,,,,,,,5대독자28살아들을 잃었읍니다.!
....................................................
친구의 위로중에 "영원한 삶"이란 소릴듣구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죽은 아들새끼..........내 욕심으론 나쁜 놈였지여, 그러나 아들을 가슴에 묻고...........정신 차려보니. 죽은자는 고통도 없으리라 였더군요!
산자가 큰 문제임을 알고......이 대숲바람소리 방송으루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처는 그래서 친구 덕에 영세를 하구 지금은 밝게 삽니다, 다행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가톨릭 사이트에 자리한 홈을 보고 정말 이 가을에
대숲에서 들리는 대잎의 노래가 들리는듯 합니다
더욱 발전하시고 아름다운 소리를 멀리 멀리 울리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찬미예수님... 평화를 빕니다..
오늘 쫌 늦었나요? 채팅방도 엄꾸 ㅠ.ㅠ
복되신 날 되시길 바랍니다.
따듯한 바람소리
샬롬,,주님의 축복이 늘 대숲바람소리에서 울려 대숲바람소리에
찻아 오시는 모든 분들 가정에 따뜻한 주님의 숨결이 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늘 우리 곁에 계시는 주님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
오늘 이 하루도 허락 하시고 감싸주시는 주님
낮은자 되고 겸손한 자 되는 하루 되도록 허락 하소서...
,
행복합니다
대숲바람소리를 알고부터....행복합니다...
여러님들이 모이면 이런저런일들 많을테지만...
주님뜻으로 인도하소서!!!!!
기쁨도 슬픔도 늘~함께하시니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서로를 다독이겠지요....그래서 더욱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셔요...*^_____^*
새로운방 축하드려요...^^
너무 늦었어요
매일 아침이 경건하게 시작되어 좋습니다.
신곡1동 카페에만 들어갔는데 대숲이 있었는지 몰랐지요.
아직도 채팅은 어떻게 여는지 몰루지만
정회원 승격은 언제 되는건지도 잘 몰루구요.
기쁨,기도 감사, 샬롬...
축하 축하
추카추카~~~
쨔~~~~~~~~쟈안~~~~~~~
축하드립니다 멜라니오님...많은 발전하시길 새롭게 태어난 새로미가 진심으로 기원하나이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