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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수
자꾸 그러면 안되는건데, 성서가족들 만날때마다 전당대회 얘길 너무 했나봅니다.
지금 가장 마음모아야 할 것은
새그룹원들...
저보다 더 열심히 성서모임을 권해주시는 성서가족들을 보면서,
왜..무엇때문에..
성서모임을 하라고 하는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룹나눔, 연수를 통해서 위안을 받고 사랑을 느끼고 기쁨에 가득차고...
그건 단지 그 사람의 몫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느낀 그러한 것을 타인도 느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성서모임을 권하는 건 정말 아름다운 선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던 마음과도 같지 않을까..그런 생각도 들었구요.
헷헷
성서가족 한분 한분이 너무나 소중하게 다가오는 오늘입니다. (늘 그랬지만)
전당대회에 관한 제 진심은,
본당의 말씀의 봉사자 여러분들과 다함께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10월 넷째주..직장인 탈출기 파견즈음이 좋을것 같아요.
성서모임의 모든 작고 귀중한 만남을 위한
성서가족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천세 천세 ..
불세출의 영도자 천천세 !
묵동 청년성서모임 전당대회~
우리의 영원한 영도자 대봉에게
충성을 맹세하며, 그 존엄하신 위엄을 만천하에 알리고자..
가을중으로
묵동청년 성서모임 전당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전당대회를 통해서 다시 한번 우리의 대봉을 영도자로 추대함과 동시에
그 임기를 결혼할때까지(거의 영구적인가? ㅋㅋ) 확정할 것이오니...
그때까지
다들.. 몸과 맘을 경건히 하고 맘의 준비 단단히들 하시길....
오늘 하루도 은혜로운 하루 되시길...
오랜만에 잠시 들렀다 갑니다..
항상 많은 분들의 발자국이 남아있네요...
잠시 들렀따 갑니다.
존재의 이유
내가 존재할까?
지금 여긴 어디고 이게 모두 실존하는 걸까?
믿음이 중요한게야/... 흠~
이상하네...
오늘은 왜 이리도...
떠나고 싶을까~
도망치고 싶을까~
왜 이리도...
아름다운 세상
세상 모든게 그러하지만
특히 사람의 몸과 마음은 늘 어떤 주기를 타는 거 같습니다.
어느때 마구 업되다가도
차차 워~워~진정모드에 들어서게되고
좀 쳐진다 싶으면
어느순간 깊은 외로움속에 빠져들어있구요.
그렇게 희노애락을 반복하며,
바이오리듬과 그날 그날의 날씨를 타면서
살아가는게 '사람'인거겠지요.
같은 사물 혹은 사건도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
변덕같지만 그게 또 사람인거겠지요.
그럼에도, 변하지 않고 늘 같은, 늘 긍정적인 힘, 기쁨으로 다가오는 게 있으니
성서연수 파견미사가 그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많이 지쳐보이기도 하지만 기쁨충만한 연수생들의 환한 얼굴에서,
찬양팀의 후광하에 마음다하여 부르는 찬양속에서,
신부님의 열.정.적.인 말씀안에서
그리고 여기모인 사람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봄에서
주님의 은총을 느낄수가 있으니까요.
올 여름 스케줄 대강 마무리하면서
인간적으로 많은 웃음과 추억을 남겼음에도
무언가 아쉽고 부족함을 느꼈었는데,
그룹나눔을 하고 파견연수에 다녀옴으로 인해
그 부족함 채운것 이상으로 다시금 내 생활을 돌아보고 나아갈수 있게 된거 같아요.
그것도 아주 힘/차/게/ 말이지요.
다 압니다.
세상은 변하지 않았다는 걸. 왠만해선 변하지 않는다는 걸요.
그리고 이 마음, 이 기분 시간이 지나면 다시 희미해지고 아련해진다는 걸요.
하지만 돌고 도는 세상, 반복되는 감정들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
그 하나를 다들 확신하시죠?
그래서 세상은 아름답구요.
그래서 이순간 감사드립니다.
한명한명 보물과도 같은 성서가족들
많은 얘기를 나누지는 못해도
하나로 함께인 우리이기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좋은 하루 되세영~~~
대~ 한민국
아차 오늘이였지 !
나는 오늘~~~
상암경기장을 갑니다..
짝!짝!~짝!!짝!짝!....... ㅋㅋㅋㅋ
천진난만 여일
느이 둘이 친구가?
우와~~가락지다!!
니가 미쳤다고 하는기에 나도 포함되나?
니 말고 누가 또 아나? 김샘도 아나?
ㅋㅋㅋ
비암이 나와~
물리므 마이 아파~ ^^
스미스
아이들처럼 막 살라고 동막골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지요
오늘 칭구와 영화를 보구 왔는데
그런 곳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여
짧지 않은 영화인데도 많이 웃고... 많이 울고...
가슴이 따듯해지는 그런 영화 한편 원하신다면 강추입니다^^
우리 삶속에서도 영화같은 그런일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저도 그래본적 있는것 같아요.
인식도 못한채..
..
창세기연수때 참 많이 후회하였어요.
가면
유난히 뭉게뭉게..폭신폭신해보이는..
하얀..구름들..
그림같은 하늘....히야~
그냥..이렇게..행복하면 참 좋을텐데..
점점 더 가면을 쓰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가슴 씁쓸한..다짐을 하게 된..
어제였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