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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야...~~!
엠티가요..
엠티가요.
수련회 가요
수련회 가요
쩝~~
참으로 많은 이들이 함께하여~ 풍요롭기는 하다만...
조심스레 짐작되는건.. 이젠 엠티를 가기가 벅찰것 같은..
이거 뭐~ 거의 성서수련회를 준비해야 겠는데~~
오홀~ 장난 아니심~~
어쨌든.. 엠티가기 쪼까 힘들겄어요~~ㅋㅋㅋ
처음처럼,,
주님을 향한 모두들의 마음이 콩닥콩닥,,,,
드려요
도와주실꺼라 믿습니다
부족함 채워주시고 나눔안에서 배울수있기를...
내가 받았던 사랑 조금은 되돌려줄수있는 시간들이 되길...
설레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성서가족이 되신 모든 분들~~~
새로 시작하는 창세기, 탈출기..
그룹원들 및 봉사자님들~~
모두 모두 홧팅하시구..
나눔속에서 은혜, 사람 듬뿍 받으십셔~~~
가면
이제 가면을 벗을때가 됬습니다.
걱정...
풍요로움은 좋아보이나...
과연 그 안에 진실을 담고 있을까..
가식적인 웃음... 싫다....
주일 아침
날씨 참 좋네여^.^
오늘은 왠지 좋은 일만 있을것 같습니다.
재밌다..ㅋ
character.loveyou.pe.kr 에 동물점을..
심심할땐 역시...
전 사자예요~~ㅋㅎㅎㅎ
멋져요
이모든게 대봉님이 있어 가능한 일일겁니다
사랑합니다^_________^
봉사자들과 함께 하니 참 좋네여!
처음 성서모임 홍보했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선배 봉사자 언니오빠들에게도 부탁하기가 쉽지 않았고
경험도 없으니 어떻게 해야될지도 몰라서
공릉동 친구랑 둘이 말씀사탕 프린트하고 신청서 만들었었죠.
보득솔에서 좋은 말씀 뽑아가지고. 그 말씀 뽑는데만 2시간이 걸렸었는데..ㅋㅋ
그다음번 홍보때는 같은 작업을 하는데 연수언니,경희언니,세호오빠,연정언니, 장원이가 도와줘서
30분만에 작업이 끝났어요.(선미언니 차대고 오니까 이미 끝나있었다는..)
그다음에 말씀카드 만들때는 우리 마나님께서 전부 다 작업해주셨지요.
그래서 리본고리 어떻게 매듭짓는지도 몰랐어요.헷헷
이번에 클립으로 신청서에 부착할때는 정현언니가 도와줬지요.
그리고 언니오빠들 일찍오셔서 그리고 미사후에 함께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기운이 솟더라구요.
지금은 새로운 봉사자들이 있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혈혈단신이었던 공릉동 대봉 왈; "넌 참 좋겠다"
아마 교구 대봉중에 가장 고민없는 대봉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ㅋㅋ
이번주에 직장인 창세기, 탈출기 신청하고 나면
올해 연수도 마지막,
그리고 오티하고 나면
올해 성서그룹원 모집도 마지막이 되겠네요.
어제 하루 수고해주신
선미언니,경희언니,은영언니,은선언니,영권오빠,세호오빠,지영언니,연수언니,은정언니,정현언니 감솨~
그리고
만남의잔치서 봉사자선서하고 돌아오신 규섭오빠, 여름연수생 정현언니(또!) 경애언니 경화언니 기완이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슴돠~~^^
zzz
졸립다 말을 할까 하니....
졸리워~~~
흐~~
나다!!
166번째 글 썼던 사람..
너무 궁금해 하지 마시라~~
그냥~ 쏘기 싫어졌음~~ㅋㅋ
가요~
몸도 맘도 지치고 힘든하루....
잠시 들러따..자러 갑니다
꿈에선 행복했으면^^
166번 글... 삭제되었다!!!!!!
전당대회날... 쏘겠다구 한 글이 삭제되었다!!!!!!!!!!
그러나 난.. 그 사람이 누군지 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