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말씀으로 시작되며 자라나는 신앙의해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지금 바람이 불고 있다면 바람 부는것을 바로 느끼며, 이 바람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압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이 바람처럼 내 가장 가까운곳에 있는 것을 느끼며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황사 미세먼지와 감기조심하십시오.
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4년 2월 배정표를 올립니다.

2014. 1. 24. 오전 10:08:11
올해는 말씀으로 시작되며 자라나는 신앙의해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지금 바람이 불고 있다면 바람 부는것을 바로 느끼며, 이 바람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압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이 바람처럼 내 가장 가까운곳에 있는 것을 느끼며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황사 미세먼지와 감기조심하십시오.
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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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열심히 하느님 말씀 봉독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