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무덥고 습한날씨가 계속되는 장마철 날씨에도 단원 모두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브라질 월드컵을 보고 응원도하며 스트레스 많이 날리시길 바라겠습니다.
바오로 독서단에 신입단원으로 박선미 세실리아 자매님께서 앞으로 함께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무척 낮설어 하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 박선미 세실리아 자매님을 환영하고 많은 격려와 관심 바랍니다.
개개인의 기준과 활동은 다르겠지만, 종교활동에 있어서 우리 모두가 이루려는 것은 하나일 것입니다.
16강을 바라며................
멋진 응원 펼치세요.
7월 배정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