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2014. 9. 12. 오후 8:58:18

글자

오늘 퇴근길 하늘을 바라보니

하늘엔 어느새 가을이 고였더군요.

추석이 지나서인가

편안하고 좋고 넉넉하고...

내 마음 자락에도 풍요가 고입니다.

문득 누군가와 차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얼마전 이용일 신부를 데리고 그곳 성당을 처음 가보았고..

용일 신부가 궁금하여 홈피를 서성거렸고..

결국에는 이곳에 등록이라는 것을 하였습니다.

컴 세대가 아닌고로 이름하여 컴맹이지요.

그러나 어깨너머로 배우고 물어 지금은 걸음마 정도 됩니다.

전산박사이신 주임 신부님 덕분에 홈피가 아주 잘 정리되어 있군요.

앞으로 자주 방문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 2014년 9월 12일 오후 9:26

    환영합니다.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오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 2014년 9월 13일 오전 9:33

    이렇게 찾아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신부님, 늘 건강하세요.

  • 2014년 9월 13일 오후 2:24

    : 드높은 가을하늘 참 맑고 깨끗하네요^^환영합니다 신부님*^^*따뜻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요즘 일교차가 심하네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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