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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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섭2013. 12. 6. 오후 7:39:24

선악과

“너는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에서 열매를 따 먹어도 된다.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는 따 먹으면 안 된다. 그 열매를 따 먹는 날,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김진환2013. 12. 6. 오후 6:49:43

다다익선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것~ 베품 선행 사랑 나눔 봉사 기도 를 많이 하고 살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최세향2013. 12. 6. 오후 3:35:19

감사합니다

신부님! 매일 매일 특별한 강론,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기한2013. 12. 6. 오전 7:17:48

다정다감

하느님께서는 다정다감하십니다. 생각과 느낌이 섬세하시고 넉넉하십니다. 느낌 아시죠? 대림 시기를 맞아 그동안 연락이 소홀했던 분들께 우리가 다정다감하게 먼저 다가갑시다.

황혜정2013. 12. 6. 오전 12:13:02

안드로메다

200만광년(?) 떨어진 은하라네요. 실은 은하철도999의 최종 종착역이 안드로메다였던 기억이 납니다. 가끔씩...강론이 길어지면 제 정신도 시쳇말로 '안드로메다 갔다옵니다^^' ㅡ 주어는 없습니다. 어느 신부님이신지는...^^a

김영훈2013. 12. 5. 오후 10:43:07

래미안

미래의 아름답고 편안한 하느님의 집에서 우리다같이 만날수있게 주님의 뜻을 따라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갑시다 끝말이 너무어렵다야.

최재섭2013. 12. 5. 오후 8:07:45

소문만복래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웃으면 복이 옵니다 복 중에서도 최고의 복은 행복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 안에서 행복합니다

김기한2013. 12. 5. 오후 7:52:22

파안대소

웃으면 복이 온다죠? 우리도 모두 하느님을 향해 파안대소합시다.😅😄😊

주호식2013. 12. 5. 오후 7:40:11

님파

갑자기 조에서 김으로 건너 뛰셔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김 신부님 기사를 알리고픈 마음이 살짝 눈앞을 가렸네요. 뭐, 중요한 시험도 아니고 노 프라블럼입니다. 그리고 님파는 성녀 이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가톨릭 성인에서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

정영자2013. 12. 5. 오후 6:44:40

김 명중 보좌 신부님

12월 8일자 평화신문에서 신부님 기사 보았읍니다. 1회 강론 자료를 만들기 위하여 2-3일의 시간이 걸리신다니 저희 길음동 교우는 정말 행복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김기한2013. 12. 5. 오후 2:27:33

상부상조

혼자서는 외롭지만 하느님 안에서 서로서로 의지하고 돕는다면 우리는 어떤 일도 다 해낼 수 있답니다. 함께할 때 슬픔은 반이 되고 기쁨은 배가 되는 거 아시죠?

김영훈2013. 12. 5. 오전 9:50:31

명상

성체조배실 고요가흐르고 적막한그곳에서 주님과의단둘이 대화속에서 내 자신 또뒷돌아보고 또보고 또보고 이것이 주님을향한 믿음이란걸 알면서도.............

최재섭2013. 12. 5. 오전 12:11:29

사명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일까요?

황혜정2013. 12. 4. 오후 9:25:06

대천사

대천사. 우리집에도 대천사가 한명 있습니다. 가브리엘... 천하무적 중2 가 물어오는 소식이라곤 학교로부터의 호출인지라 홧김에 딱 떠오른 세례명이였지만 제나이 중학생때 영화 미션의 가브리엘송도 좋아했던지라... 수태고지가 마리아껜 첨엔 당황스런 소식이었겠지만 우리모두에게 기쁨의 시작이 되었듯 우리집 가브리엘도 늘 좋은 소식을 가져다 주길 빕니다. 아! 고1이 된 가브리엘...오늘 아침도 학생주임 선생님께 전화가 오더군요...ㅡㅡ;;

주호식2013. 12. 4. 오후 8:43:39

해병대

날이 추워지니까 해병대 장교로 백령도에서 복무하고 있는 조카가 생각나네요. 바로 코 앞에 북한 땅이 보이는 곳이라 망망대해는 아니지만 하루종일 바다를 바라보며 경계에 여념이 없으니... 바닷바람이 좀 살살 불었으면 좋으련만...

김기한2013. 12. 4. 오후 7:02:59

망망대해

하느님의 마음은 망망대해보다 더 넓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을 건네시면서 필요한 힘과 지혜,용기를 주십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느님을 만날 수 있게 성경을 읽도록 합시다.그러면 우리의 마음도 어느새 하느님의 마음처럼 넓어질 것입니다.

김영훈2013. 12. 4. 오후 2:12:52

소망

인내하면서 배려하고, 사랑하고 베풀줄아는 넓은 삶을 살수있게 주님, 인도하여 주십시요.

김기한2013. 12. 3. 오후 9:45:54

적재적소

마땅한 인재를 그에 적절한 지위에 등용함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재능과 시간을 우리의 기준이 아니라 하느님의 섭리에 맞게 잘 활용한다면 기쁨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황혜정2013. 12. 3. 오후 3:31:29

기 적

'그대의 품에안길때면 새로운 나를 깨달아요. 그대를 알기전에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죽어있었는지도 몰라요~♬'' 기적... 김동률이 작곡한 노랫가사지만 꼭 연인들만의 인연은 아닐테지요... 하느님을 알기전 삶은 죽어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신부님, 언릉 정회원 등업 시켜주세욤^^;)

박은옥2013. 12. 3. 오전 10:48:13

신명기

오늘의 1독서말씀이네요. 레위인에게는 동족과 함께 받을 몫도 상속 재산도 없다. 그 대신에 주 너희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주님께서 친히 그들의 상속 재산이 되신다.제게 상속재산이 되주신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