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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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철2013. 12. 13. 오후 12:18:55

링거

살다보면 가끔은 쉬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의 링거로 삼아 푸~욱 쉬는 것도 좋습니다.

양효선2013. 12. 13. 오전 9:22:31

필링(feeling)

우리가 하느님께 의탁하고 하느님이 우리곁에 계신다는 그믿음의 그 느낌아니까~~~ 성경이어쓰기를 시작했는데 빠져드는 그 묘한느낌때문에~ 대림절을 아기예수님 맞이하는 기다림으로 대신하렵니다~

김기한2013. 12. 13. 오전 7:44:11

리필

피아체 수녀님과 요즘 회합 때마다 함께 읽는 '거룩한 미사'(카타리나의 증언) 소책자에는 우리가 미사에 참례하는 것은 의무와 공동체의 강요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으로 우리를 채워야 할 필요성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 때문이라고 표현합니다. 우리, 미사 참례 때마다 하느님으로 우리를 리필합시다!!!!!!! 무~~한~~리~~필~~이라고 하던데^^

최세향2013. 12. 12. 오후 9:24:46

리얼리

"하늘엔 흰 눈이 내리고/거리에는 오가는 사람들/무슨 생각에 걸어왔는지 알 수 없어요/..후략" 이쁜 눈 내다보며 흥얼거린 노래랍니다.그런데 리.얼.리?? 그 시각 신부님은 그 많은 눈이랑 전쟁하셨나봐요.(행사앨범 참고) 우리들의 신부님 내일 아침 기상 하시면 이두박근,복근,대퇴근,삼각근 여기저기 많이,혹은 몹시 아프실텐데요^^ 네. 네. 네. 리얼리..

최재섭2013. 12. 12. 오후 8:57:36

짐바리

“딸 시온에게 말하여라. 보라, 너의 임금님이 너에게 오신다. 그분은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짐바리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황혜정2013. 12. 12. 오후 7:29:38

이삿짐

벌써 3년전,바로 맞은편 동네에서 성당과 담붙은 단지로 입주를 하면서 포장이사를 이용했습니다. 꼼꼼히 이삿짐을 싸던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가장 난감해 하시던 짐은 바로 '보리차 주전자'였습니다. ^^; 센스없이 그 전날도 끓여 놓은 보리차를 버릴수도 차에 실을 수도 없었으니까요.... 도우미 아주머니의 엄명으로 한손에 대형 보리차 주전자를 한손에 제 뜻에 따라 성모님 애지중지 껴안고 이삿짐차보다 먼저 새집에 도착하려고 빠른 걸음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성당과 동급이라고,...자칭 '성지에 산다'고 하는 9단지 주민입니다.^...^v

양효선2013. 12. 12. 오전 9:12:59

빠이빠이

주님의 부르심으로 24기 여성총구역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쫌 한가한 시간을 만끽하며 이렇게 클럽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기도도 많이 받고 은혜도 많이 받았습니다. 대림기간을 준미을 잘 맞이할수 있도록 기도와 선행과 봉사로 살아가겠습니다~ 화이팅^^

고은성2013. 12. 11. 오후 8:26:45

빠라빰빠

저 오늘 가입했습니다~^^ 축하할 일이지요~^^ 여러분~ 어여 서두르세요~ 우리 다함께 이곳에서도 주님사랑 느껴보자구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김영훈2013. 12. 11. 오후 5:50:53

기러기 아빠

마누라 자식 가르치고. 입히고. 먹일라고 헌신하고 있는 모든 아버지들 화이팅 하세요. 당신의 뒤에는 주님 께서 든든히 받쳐드리고 계심니다.

김기한2013. 12. 11. 오후 2:50:32

란중일기

어지러울 란(亂)이 두음법칙으로 작용하면 난중일기예요 충무공 이순신장군께서 임진왜란에 출전하셔서 쓰셨던 일기.. 피곤하셨을텐데 어찌 이렇게 기록을 하셨을까? 체력이 정말 좋으셨나봐요

최세향2013. 12. 11. 오후 1:02:12

심 란

심란하다. 성경쓰기 김기한 1.076절,최세향 35절. 부럽다. 나도 많이 기여하고 싶다^^

이왕철2013. 12. 11. 오전 11:32:22

자긍심

가톨릭 신자라는 것에 자긍심을 가집니다. 우리 사회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는 보편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주호식2013. 12. 11. 오전 8:59:03

님 그림자

벌써 님자만 두 번째네요. 오늘 눈도 많이 왔는데, 눈 위에 찍힌 님 그림자가 생각나네요.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 그림자 길게 드린 밤 /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 서러움이 가슴 에이네 /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 별만 헤듯 걷는 밤 /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최세향2013. 12. 10. 오후 10:46:14

수녀님

우리 본당을 위해서 조용조용 사뿐사뿐 봉사하시는 세 분 수녀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최재섭2013. 12. 10. 오후 7:58:48

육수

겨울에 먹는 함흥 냉면과 따뜻한 육수는 또 하나의 계절 별미

김기한2013. 12. 10. 오후 4:20:40

탕수육

찬바람이 불어오니 홍콩반점의 탕수육과 짬뽕이 생각납니다. 찹쌀가루를 묻혀 튀긴 바싹한 탕수육, 국물이 찐한 짬뽕~~ 거기에 군만두까지~ 함께 먹어야 더 맛있는 거 아시죠?

김영훈2013. 12. 10. 오후 4:02:25

감자탕

추운겨울 퇴근길, 출출할때 감자탕에소주한잔 크 !

김기한2013. 12. 8. 오후 8:35:07

식물도감

식물도감을 보고 있노라면 하느님의 오묘하고 놀라운 솜씨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어요. 하느님의 창의성은 정말 대단합니다.

황혜정2013. 12. 8. 오후 12:51:13

급 식

저희 아이들은 학교급식이 맛있다고 하는 흔치않는(?) 학생들입니다. 엄마의 음식 솜씨를 반영하는 반응이라 씁쓸하기도 했는데... 주일학교의 큰 매력은 아침을 굶고 가는(공복제를 엄청 강조하는 신심깊은 엄마예요. - 일요일 아침은 당연히 공복유지...^^;;)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한다는 것!! 신부님, 하느님...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맛있고 일용한 급식(간식) 계속해 주실꺼죠?? ^ㅡㅡ^

김기한2013. 12. 7. 오후 12:44:27

과유불급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논어에 나오는 말로 중용의 중요성을 언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