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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
살다보면 가끔은 쉬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의 링거로 삼아 푸~욱 쉬는 것도 좋습니다.
필링(feeling)
우리가 하느님께 의탁하고 하느님이 우리곁에 계신다는 그믿음의 그 느낌아니까~~~ 성경이어쓰기를 시작했는데 빠져드는 그 묘한느낌때문에~ 대림절을 아기예수님 맞이하는 기다림으로 대신하렵니다~
리필
피아체 수녀님과 요즘 회합 때마다 함께 읽는 '거룩한 미사'(카타리나의 증언) 소책자에는 우리가 미사에 참례하는 것은 의무와 공동체의 강요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으로 우리를 채워야 할 필요성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 때문이라고 표현합니다. 우리, 미사 참례 때마다 하느님으로 우리를 리필합시다!!!!!!! 무~~한~~리~~필~~이라고 하던데^^
리얼리
"하늘엔 흰 눈이 내리고/거리에는 오가는 사람들/무슨 생각에 걸어왔는지 알 수 없어요/..후략" 이쁜 눈 내다보며 흥얼거린 노래랍니다.그런데 리.얼.리?? 그 시각 신부님은 그 많은 눈이랑 전쟁하셨나봐요.(행사앨범 참고) 우리들의 신부님 내일 아침 기상 하시면 이두박근,복근,대퇴근,삼각근 여기저기 많이,혹은 몹시 아프실텐데요^^ 네. 네. 네. 리얼리..
짐바리
“딸 시온에게 말하여라. 보라, 너의 임금님이 너에게 오신다. 그분은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짐바리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이삿짐
벌써 3년전,바로 맞은편 동네에서 성당과 담붙은 단지로 입주를 하면서 포장이사를 이용했습니다. 꼼꼼히 이삿짐을 싸던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가장 난감해 하시던 짐은 바로 '보리차 주전자'였습니다. ^^; 센스없이 그 전날도 끓여 놓은 보리차를 버릴수도 차에 실을 수도 없었으니까요.... 도우미 아주머니의 엄명으로 한손에 대형 보리차 주전자를 한손에 제 뜻에 따라 성모님 애지중지 껴안고 이삿짐차보다 먼저 새집에 도착하려고 빠른 걸음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성당과 동급이라고,...자칭 '성지에 산다'고 하는 9단지 주민입니다.^...^v
빠이빠이
주님의 부르심으로 24기 여성총구역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쫌 한가한 시간을 만끽하며 이렇게 클럽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기도도 많이 받고 은혜도 많이 받았습니다. 대림기간을 준미을 잘 맞이할수 있도록 기도와 선행과 봉사로 살아가겠습니다~ 화이팅^^
빠라빰빠
저 오늘 가입했습니다~^^ 축하할 일이지요~^^ 여러분~ 어여 서두르세요~ 우리 다함께 이곳에서도 주님사랑 느껴보자구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러기 아빠
마누라 자식 가르치고. 입히고. 먹일라고 헌신하고 있는 모든 아버지들 화이팅 하세요. 당신의 뒤에는 주님 께서 든든히 받쳐드리고 계심니다.
란중일기
어지러울 란(亂)이 두음법칙으로 작용하면 난중일기예요 충무공 이순신장군께서 임진왜란에 출전하셔서 쓰셨던 일기.. 피곤하셨을텐데 어찌 이렇게 기록을 하셨을까? 체력이 정말 좋으셨나봐요
심 란
심란하다. 성경쓰기 김기한 1.076절,최세향 35절. 부럽다. 나도 많이 기여하고 싶다^^
자긍심
가톨릭 신자라는 것에 자긍심을 가집니다. 우리 사회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는 보편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님 그림자
벌써 님자만 두 번째네요. 오늘 눈도 많이 왔는데, 눈 위에 찍힌 님 그림자가 생각나네요.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 그림자 길게 드린 밤 /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 서러움이 가슴 에이네 /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 별만 헤듯 걷는 밤 /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수녀님
우리 본당을 위해서 조용조용 사뿐사뿐 봉사하시는 세 분 수녀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육수
겨울에 먹는 함흥 냉면과 따뜻한 육수는 또 하나의 계절 별미
탕수육
찬바람이 불어오니 홍콩반점의 탕수육과 짬뽕이 생각납니다. 찹쌀가루를 묻혀 튀긴 바싹한 탕수육, 국물이 찐한 짬뽕~~ 거기에 군만두까지~ 함께 먹어야 더 맛있는 거 아시죠?
감자탕
추운겨울 퇴근길, 출출할때 감자탕에소주한잔 크 !
식물도감
식물도감을 보고 있노라면 하느님의 오묘하고 놀라운 솜씨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어요. 하느님의 창의성은 정말 대단합니다.
급 식
저희 아이들은 학교급식이 맛있다고 하는 흔치않는(?) 학생들입니다. 엄마의 음식 솜씨를 반영하는 반응이라 씁쓸하기도 했는데... 주일학교의 큰 매력은 아침을 굶고 가는(공복제를 엄청 강조하는 신심깊은 엄마예요. - 일요일 아침은 당연히 공복유지...^^;;)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한다는 것!! 신부님, 하느님...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맛있고 일용한 급식(간식) 계속해 주실꺼죠?? ^ㅡㅡ^
과유불급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 논어에 나오는 말로 중용의 중요성을 언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