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3개

로그인 후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고은성2013. 12. 23. 오후 11:44:33

장기기증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생각난다. 나에겐...이름을 남길만한 큰 업적도 없고 이름은 잊혀져도 좋지만... 그에 못지않은 더 값진걸 남기고싶다... 가죽??? 이거라도 남겨야 하지 않을까...ㅋ 장기기증... 이미 할건 다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내몸을 혹사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본다.. 누군가에게 선물이 된다면 상처나서 찢어진 상태가 아닌 주님께서 주신 온전한 상태로 선물되어진다면 이름보다 더 값진 가죽을 남기는 거겠지... 오늘 기쁘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어 행복하다..그래서인지 입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오늘처럼 그 마음 그대로 좋은 기분으로 살아간다면... 훗날... 내가 받은 선물 못지않게 필요한 곳에 쓰임이 되리라 생각한다... 주님! 즐겁고 건강하게 ... 늘~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저와 함께 하소서...

김기한2013. 12. 23. 오후 11:21:32

심장

콩닥콩닥~~쿵탁쿵탁~~두근두근~~나의 심장이 오늘도 변함없이 하느님께서 주신 하루라는 선물에 운동을 해주었다.작은 일에 감사하며 살고 싶다.

이왕철2013. 12. 23. 오후 5:05:19

관심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필요한게 이거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면 서로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고 사랑도 커져만 갑니다.

양효선2013. 12. 23. 오전 11:12:11

총사령관

우리성당의 총사령관이신 주신부님! 교구사목에 따라 저희 양떼들을 잘 몰고 주님의 길로 인도하시고자 열정을 다하시는 신부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김선미2013. 12. 22. 오후 11:36:26

금총

제 아이의 이름을 빗대 어떤이가 저의 호칭을 "금솔"이라고 하더군요- 이 이야기를 들은 어떤이는 더 확실한 은총을 받고 싶다며 본인의 호칭을 "금총"이라 불러달라고 하게 되어 얼떨결에 금-자매가 되었습니다. 나에게 올 금총을 기다리며 나의 십자가를 메고 주님의 길을 따르렵니다.

김영훈2013. 12. 22. 오후 5:00:21

일확천금

노력없이 벼락부자를 바라는 것이 허황한 꿈이듯이, 진실한 믿음과. 봉사와 사랑이 없이. 구원을 바라는것도. 허황된 꿈일것 같다.

정용문2013. 12. 22. 오후 2:46:21

스타일

나이 먹어 가면서 남들에게 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정말 떳떳한 스타일을 지니는 노력을 지속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미경2013. 12. 21. 오후 11:41:15

키스

정말 딱 생각나는 단어가 ^^ㅋ ㅋ 설명 필요없는~~~

김기한2013. 12. 21. 오후 10:54:33

스키

하얀 눈의 세상에서 즐기는 스키^^ 눈이 고맙다고 느낄 땐, 스키장에서뿐~~ 일상에서 이제 눈은 미워요 많은 사람들의 활동을 불편하게 하거든요

황혜정2013. 12. 21. 오후 9:02:19

류마티스

생김새는 무수리과인데 큰 접시가 두끼 이상 설거지로 나오면 다음날 영락없이 손가락 마디가 아파옵니다. 지나가는 소리로 "벌써 류마티스 관절염인가봐요." 를 두 엄마,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께 말씀드린 적이 있죠. 시어머니께서는 " 너 노화가 빨리 오는구나!" 하시는데 친정 엄마는 "에고, 우리딸 엄마가 약하게 낳아줘서 미안하네." 하십니다. ㅋㅋㅋ 역시 다르긴 하죠?^^ 시월드를 흉보자는 게 아니구요.(안믿어진다구요?ㅋㅋ) 누군가의 하소연이나 호소를 들었을때 냉철한 판단도 필요하지만 한템포 쉬었다 친정 엄마의 마음을 잠시 빌려오는건 어떨까 싶었어요.^^ 사족이지만, 자꾸 '류~~시원'으로 말잇고 싶은걸 꾹 참았습니다.히히...(요즘 그의 불양한 결혼생활때문에.)

김영훈2013. 12. 21. 오전 9:53:44

견과류

다양한 종류의 견과류을 많이 드시면. 기억력.노화방지.치매예방.두뇌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답니다.

양효선2013. 12. 20. 오후 11:20:43

일가견(一家見)

요 며칠째 컴이 이상이 생겨 중독성이 있는 성경이어쓰기를 찜해놓고도 못 쓰고있었다. 신부님께서 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무선 자판기에 배터리를 교체) 덕분에 성서쓰기를 드뎌 완성시켰다.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컴퓨터에 일가견이 있으셔서 쉽게 해결했습니다.~

최옥희2013. 12. 20. 오후 4:23:40

화요일

24일화요일~성탄전야입니다 먼옛날에는4식구손잡고아기예수님 맞으려성당갔는데올해도저혼자서 가야될것같아요~내년에는둘이라도 성탄전야에함께가기를기도드림니다

김선미2013. 12. 20. 오후 3:02:04

전화

어린시절 전화를 받을 때 즐겁고 신기한듯 받았다. 공중전화의 요상한 냄새를 맡으면서도 통화의 기쁨을 누렸다. 삐삐의 음성메세지를 듣기위해 전화기를 들고 설레여하며 좋았다. 핸드폰이 생겨 편하였다. 하지만 지금의 핸드폰은 나의 올가마인듯한 기분도 든다.

오경화2013. 12. 20. 오전 8:52:52

심기일전

어떤 동기가 있어 이제가지 가졌던 마음가짐을 버리고 완전히 달라짐이란 뜻이네요.. 누군가의 권유로 시작한 성경쓰기..첨엔 시작하기 막막하고 주저했었는데,시작과 동시에 경쟁심이 발동해져 열심히 쓰기를 반복한 끝에 드뎌 제 몫을 완성했네요. 무작정 따라 쓰면서도,성경 내용을 묵상하게 되어 저에겐 참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이 대림시기에 성경쓰기는 제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이제 모두 곧 우리에게 오실 아기 예수님 기쁘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김기한2013. 12. 20. 오전 7:26:29

이심전심(以心傳心)

마음으로 마음을 전함...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에 시작한 클럽 성경쓰기!!!!! 이심전심으로 통했던 하나되는 그 마음으로 우리는 곧 완성에 다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 안에서 우리가 우리의 마음을 하느님께 향한다면 우리는 쉽게 이심전심으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겸손,온유,용서,배려,나눔,사랑~~~`

전재은2013. 12. 19. 오후 11:49:13

나이

마흔두살이 된후로 나이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평소엔 나이를 의식하며 살지 않다가 이맘때쯤 '에고, 또 한살 먹는구나'하지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별로 중요하게 생각않는 탓인지 다른 사람들의 나이조차 들어도 늘 새롭기만 하구요. 나이를 살지 않고 인생을 산다고 하셨던 어느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

최옥희2013. 12. 19. 오후 8:08:05

호산나

예수님탄생을기다리는대림절에 사순시기때호산나를외치는너무 뛰었습니다높은데에서가장낮은 곳으로오시는주님탄생의기쁨을 기다리며^^높은데서호산나^^

김기한2013. 12. 19. 오전 11:37:51

인호

인호는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품성사를 받은 신자에게 지워지지 않는 영적인 표지입니다. 인호는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께 속해 있으며, 하느님의 선택과 부르심은 결코 취소될 수 없음을 나타내는 표징입니다. 하느님! 저희를 선택해 주시고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다 더 깨어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을 느끼며 살겠습니다. 하느님께서 하늘에서 보시면 우리의 인호가 우리가 보는 하늘의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겠죠???? 오늘은 특별히 이마를 깨끗히 닦아 보렵니당^^

김선미2013. 12. 19. 오전 12:16:21

죄인

오늘 이웃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난 부모님께 불효하는 자녀인 듯한 맘이 들었다. 한참동안 죄인인, 날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런 시간과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어 오늘 하루 넘 감사하였다. 주님께 난 죄인일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