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31(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당너른마당
불우이웃돕기 바자회준비를 위하여
수녀님을 중심으로
사목협의회/여성구역/사회복지분과/빈첸시오회/남성구역/축구선교단/모든 단체 및 교우분들이
한 달 이상 매일 본당에 나와서 교우분들이 내주신 소중한 기증품을 하나하나, 꼼꼼이,
정성스럽게 닦아내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당일 바자회는 시작되겠지요...
큰 행사인 만큼 말도 많겠지만...
오늘 견진성사 강좌에서 말씀하신 경청과 침묵의 묵상으로...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화살 기도)라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 대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길음동 성당 공동체를 위하여![]()
하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