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카 성야
2020년 4월 11일 오후 8시 주례: 구본영(바오로) 신부님
"축" 부활 
주님 부활의 은총과 기쁨이 교우 모든 분들과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2020년 2월 갑작스런 펜더믹(코로나-19)로 인하여
신자들이 참석하는 미사는 중단되었습니다.
하지만,
거룩한 ‘파스카 성삼일’ 주님께서 부활하신 것만은 막을 수 없지요.
신부님들, 수녀님들, 직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빛의 예식은 제의방에서 하였으며
행렬없이 바로 입장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