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 주도 아래 축구선교단장님, 청소년분과장님, 주일학교 교사 대철베드로.. 너무 고생많았습니다. 오후 1시 50분부터 5시 40분까지 그 넓디 넓은 마당과 언덕을 치우고 나면 무심한 눈은 속절없이 살살.. 묵묵히 또 쓸어내면 야속하게 펑펑.. 그래도 우리는 누가 이기나 해보자며 열심히 열심히 쓱삭 쓱삭... 저녁미사와 내일 미사에 참여하는 교우 분들을 위하여 깨끗히(?) 싹싹~~기분 업이네요.^^
신부님의 첫 눈 신고식??
길음동성당
2013. 12. 12. 오후 6:4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