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10 교중 미사 후
작년에 사랑상과 소망상을 수상한 구역을 배제하고 심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내년엔 올해 수상한 구역을 배제할지는 그때 그때 다르다고 합니다.
주님에 대한 사랑의 시작은 믿음이다. (집회서 25,12)
뿌리가 튼튼한 나무는 바람에 쉽게 쓰러지지 않지요.
우리 본당의 믿음은 든든합니다.
사랑상 - 16구역
소망상 - 4구역
믿음상 - 1, 2, 3,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7, 18, 19구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