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일 펠릭스 신부님 떠나가심

길음동성당

2015. 2. 9. 오전 10:36:06

2015년 2월 9일 오전 10시에 떠나가심.


6개월간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신부님과 함께한 시간은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신부님 곁에는 예수님뿐만 아니라 저희도 항상 함께 할 것입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저희가 기도 많이 할게요.

사랑합니다.


 p.s

이 펠릭스 신부님께서 교우분들께 일일이 인사를 나누지 못하고 가서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하트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댓글 9

  • 2015년 2월 9일 오후 12:20

    짧은 인연, 그러나 어디를 가시더라도 행복하시길!

  • 2015년 2월 9일 오후 12:38

    그러셨군요.저희들도 미안하고...사랑합니다.신부님./자주 기억하고 기도할께요.

  • 2015년 2월 9일 오후 1:35

    건강 잘 챙기시고요. 행복하시고요.

  • 2015년 2월 9일 오후 4:52

    짧은 만남이었지만 수능기도 함께해 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잊지않고 기도하겠습니다.

  • 2015년 2월 9일 오후 5:39

    신부님의 수줍은 미소가 머리에 그려집니다. 신부님 꼭 나으실겁니다. 저도 하느님께 청하며 기도하겠습니다.

  • 2015년 2월 9일 오후 10:30

    수술전 안수해주시고 건강하시라며 말씀하시던 신부님 ~!! 신부님도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사목하실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 2015년 2월 10일 오후 3:21

    " 한번 우리신부님은 영원히 우리 신부님인거야?" 늦된 딸아이가 몇해전 떠나시던 신부님을 두고 물었던 말입니다. ‘우리 신부님’,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 2015년 2월 10일 오후 6:21

    신부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 2015년 2월 11일 오전 12:39

    꼭 만나야 할 이유가 있다면...그리고...간절히...원하면...주님께서 반드시 이루어주시겠지요...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잊지 않겠습니다...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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