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일, 중학교 2-3학년을 마치면서 복사단을 졸업하는 복사들과 함께
미사 후에 제의방에서 한 컷 찍었습니다.
교중미사와 4시 미사 후에 찍었는데,
사실 새벽에도 한 명 있었는데 그 때는 사진 찍을 생각을 미처 못해서... 쏘리...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7년 정도 복사로 열심히 봉사한 학생들 모두 고맙고 수고 많았어요.
복사단은 졸업해도 복사단의 정신과 추억은 늘 간직해서 앞으로도 열심히 신앙생활하길 바랍니다.
저는 거울 속에 비친 그대로 함께 찍었습니다.
졸업하는 복사들과 함께
주호식
2015. 2. 1. 오후 9:5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