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에서 18일까지 1박2일동안 어농성지에서
보좌신부님, 피아체 수녀님, 두명의 학사님, 그리고 중고등부 교사 및 학생들이
음악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가락동 본당과 함께하였습니다.
사진 주제 : 십자가에 자신의 이름 새기기, 단체사진, 피정 끝나면 피곤해, 도착후 간식을 마련해주신 자모회 어머님들

주영준
2015. 1. 22. 오후 10:30:15
1월 17일에서 18일까지 1박2일동안 어농성지에서
보좌신부님, 피아체 수녀님, 두명의 학사님, 그리고 중고등부 교사 및 학생들이
음악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가락동 본당과 함께하였습니다.
사진 주제 : 십자가에 자신의 이름 새기기, 단체사진, 피정 끝나면 피곤해, 도착후 간식을 마련해주신 자모회 어머님들
이번 피정의 큰 수확은 아이가 식사후 기도를 며칠간 하더라는 변화.^^ '전.주.세'로 외우라던 말도 귓등으로 듣더니...ㅎㅎ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