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남터 순교성지
새남터는 조선시대 초기부터 군사들의 연무장이나 중죄인의 처형장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1801년 신유 박해 때 중국인 주문모 신부가 이곳에서 순교한뒤, 기해. 병오. 병인박해를 거치며 김대건 성인을 비롯한 성직자11명과 교회지도자 3명이 순교한 곳이다. 그중 9분의 유해가 기념관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미사참례를 하였습니다. 미사중 예비신자에게는 안수를 주셨고 이곳 본당 주임 신부로 한국 복자 수도회 신부님이신 양낙규 라파엘 신부님께서 부임하셔서 축하식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