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자와 봉사자들 70명이 서울대교구 성지순례을 다녀왔습니다.
추운 이른 아침 07시 30분에 모여 떠났습니다.
명동성당
서울 대 교구 주교좌 성당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본당이자 한국 천주교회의 상징입니다.
이곳은 1784년 명례방 종교집회로 신앙 공동체가 형성되었습니다.
1900년부터 기해.병인박해 때 순교한분들의 유해가 지하성당에 모셔져있습니다.
또 1942년 최초의 한국인 주임신부가 부임하셨고 최초의 한국인 주교 노기남주교의 수품식이 거행된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