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성경쓰기 번개모임 2

길음동성당

2014. 12. 9. 오전 11:48:19

올 한해 클럽 성경쓰기에 참여한 모든 신자여러분 건강하시고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합니다.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면 좋겠네요..

연령.성별 상관없이 함께 어울려봐요..

 

 

본당 클럽이 개설된지 1년이 지났네요.

우리 내년에는 피라미드 조직(?) 만들어봐요...

한 사람이 1명씩 클럽에 가입시키는 거예요....

그럼 339x2=678명이 되네요.. 와우~

성경쓰기 최단시간을 우리가 달성할 수 있겠는데요...

새해 꿈을 꾸어봅니다.

2014.12.8 19:30 만남의 방

댓글 12

  • 2014년 12월 9일 오후 5:50

    저도 빨리 한 분 클럽으로 모셔야겠어요. 다행히 저희 반장 언니께서 관심이 많으신데 대림시기에 얼른 임무 완성해야죠.

  • 2014년 12월 9일 오후 11:54

    에이그머니나~ 이렇게나 마음에 꼭 드는 선물을 주시다뇨

  • 2014년 12월 10일 오전 12:10

    열심히 고르셨을 신부님,감사합니다. 완벽합니다.(참고로 제 선물은 최봉자 수녀님의 작품 '아기 예수님'입니다))

  • 2014년 12월 10일 오전 11:23

    이번엔 전부 똑같은 선물입니다. 성탄을 앞두고 있으니까....

  • 2014년 12월 10일 오전 11:24

    그리고 어린이 학생 참가자 전원에게는 총회장님께서 비타민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4년 12월 10일 오후 5:01

    산타 주신부님(?) 덕에 빨리 찾아와 주신 '아기 예수님' 의 양손이 볼때마다 귀엽습니다. ^^ 우리 딸 표현대로 '숏팔 백설기' 아기예수님, 굿~~입니다.

  • 2014년 12월 10일 오후 5:29

    맞다 숏 팔~~ 그래도 숏 다리보다는 낫잖아용

  • 2014년 12월 10일 오후 6:15

    젊은 사람들은 하여튼 기발하다니깐... 색깔에 따라 호박떡, 흑임자 아기 예수님도 나오겠네요.

  • 2014년 12월 10일 오후 8:52

    피라미드 좋네요~~

  • 2014년 12월 10일 오후 9:37

    번개모임 참석못했는데도 새하얀 아기예수님 챙겨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든 삼세번이라니 내년에 한번 더 도전~?~ㅎㅎㅎ

  • 2014년 12월 10일 오후 11:12

    그러고 보니 저희집에 호박떡색(노란색) 성모님과 백설기 성모님, 심지어 흑임자 성모님이 모두 있습니다.ㅎㅎ

  • 2014년 12월 15일 오후 3:35

    그러다 보니, 떡에도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 글로벌 시대에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사랑스런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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