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12월 6일(토) 오후 7시
주 제 : 기도로 자라나는 신앙
강 사 : 송용민 (사도요한) 신부 -주교회의 사무국장-
성호경 : 나에게 십자가를 긋는 것-나에게 축복하는 것
십자가를 긋고 십자가를 끌어안는 것이다. 항상 수시로 성호경 긋기.
저녁에 잘 때 성호경을 긋고 주님 이 밤을 편히 쉬게하고 거룩한 죽음을
맏게 하소서. 라고 기도하면서 자기.
아침에 일어나서 성호경을 긋고 하느님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하기.
신부님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이 3가지 꼭 실천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참! 신부님 강의 듣고 싶은 분들은 평화방송이나 다음 까페에 가시면 자세히 들을 수 있습니다.
사진에 첨부됐으니 사진 둘러보면서 한번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