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 7. 토. 11시 미사
집전 : 주호식(바드리시오) 주임신부님
전날까지 황사와 바람이 강하게 불어 걱정이 되었는데...
어르신들의 건강에 유의하여 지하 강당을 준비하게하였습니다.
그러나, 미사터에서 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추위에 준비하신 강론(2장분량)도 취소하시고
복음말씀으로 짧게하셨습니다.
날이 추우셔서 그런지,
부활시기와 겹쳐 한식 지나서 미사를 해서 그런지
예년보다 적게 오셨네요.
그래도, 매 번 참석하셔서 만나는 분들을 보니 정답네요^^
헨리 수녀님께서 피정중이라 마리스텔라 수녀님께서 참석하시어
울대리 영혼들과 처음 만남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