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당의 2017년 성탄 구유와 트리 모습입니다. 유목민들의 삶의 자리이자 구약시대부터 계약의 궤가 머물던 천막, 오늘날 난민과 가난한 이들의 삶의 자리인 천막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본당 청년들 작품입니다.
2017년 대성당 성탄 구유 3
주호식
2018. 1. 22. 오후 9:28:35

주호식
2018. 1. 22. 오후 9:28:35
대성당의 2017년 성탄 구유와 트리 모습입니다. 유목민들의 삶의 자리이자 구약시대부터 계약의 궤가 머물던 천막, 오늘날 난민과 가난한 이들의 삶의 자리인 천막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본당 청년들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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