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도 어김 없이
1월 1일
청소년 미사 후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학생들과 교사들
교중미사 후 어버이 성가대
청년미사 후 청년들이
신정을 맞아 신부님들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신부님들께서 또 알차게(?) 세뱃돈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주영준
2018. 1. 5. 오후 12:02:11
2018년에도 어김 없이
1월 1일
청소년 미사 후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학생들과 교사들
교중미사 후 어버이 성가대
청년미사 후 청년들이
신정을 맞아 신부님들께 세배를 드렸습니다.
신부님들께서 또 알차게(?) 세뱃돈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